2003 년 8 월 26 일(화) 오전 5 시 광주가나안교회 새벽기도회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성경본문 : 창세기 2 장 3 절
제 목 : “하나님이 일곱째 날을 복주사”
할렐루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총과 평화가 흘러 넘치시기를 축원합니다. 오늘은 창세기 2 장 3 절입니다. “하나님이 일곱째 날을 복 주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그 창조하시며 만드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이 날에 안식하셨음이더라“. 성경에서 복을 연구해 보면 하나님의 복은 어떤 특징이 있습니다. 첫째, 복을 받는 장소가 있습니다. 하나님이 복을 내리시는 장소는 한없습니다. 그러나 특별하게 즐겨 내리시고 상시적으로 내리시는 곳이 있습니다. 시온이며 예루살렘입니다. 다시 말해서 성전입니다. 하나님은 다른 어느 곳에서보다도 성전에서 복을 집중적으로 내리십니다. 둘째, 하나님이 복을 내리시는 사람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그 어느 누구에게도 복을 내리십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복을 내리시는 특정한 사람이 있습니다. 믿음의 사람에게 특별한 복을 내리십니다. 믿음이 좋은 아브라함에게 복을 내리실 때는 하늘의 별과 같고 바다의 모래알과 같이 내리셨습니다. 하늘의 별과 같고 바다의 모래알과 같은 것이 무엇입니까? 셀 수 없다가 아닙니까? 믿음으로 사는 사람에게 하나님은 특별히 복을 집중적으로 내리십니다. 셋째, 하나님께서 복을 내리시는 시간이 있습니다. 언제입니까? 일곱째 날입니다. 물론 하나님께서 복을 내리지 않으시는 때가 없습니다. 언제든지 하나님이 원하시면 복을 내리십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특별하게 복을 내리시는 때가 있으십니다. 그 때가 언제입니까? 오늘 창세기 2 장 3 절을 보겠습니다. 하나님께서 일곱째 날을 복 주사 거룩하게 하셨다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물론 첫째 날부터 여섯짼날 중간에도 복을 내리시기도 하시지만 하나님은 집중적으로 일곱 째날 복을 내리십니다. 일곱째날이 무엇입니까? 오늘날로 하면 주일날입니다. 월화수목금토 여섯째 날을 지나 주님 부활하신 날, 복된 날에 집중적으로 복을 내리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 세 가지를 합쳐 볼 수 있습니다. 공통분모라 할 수 있는데 무엇입니까? 하나님께서는 첫째 복주시는 주일날 둘째, 복주시는 터전 성전에 나아와 복주시는 신실한 믿음가진 사람에게 집중적이고 압축적인 복을 내려주시는 것입니다. 우리는 영적인 원리를 알아야 합니다. 주일날 성전에 믿음으로 나아오지 않은 사람은 그 시간에 하나님께 예배드리지 않은 사람은 집중적으로 압축적으로 내리시는 하나님의 셀 수 없는 복을 받지 못하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복을 받기를 원하면서도 복이 임하는 장소로 복이 임하는 시간에 복을 받을 수 있는 준비를 하지 않습니다. 축구선수가 공을 넣으려면 우선 공간을 확보해야 합니다. 공이 오면 기가 막히게 공을 골로 넣을 수 있는 지점에 가 있어야만 공이 패스되어 오는 것입니다. 마찬가지입니다. 복도 그렇습니다. 하나님의 복을 받을 수 있는 은총의 시간 속에 있어야 하며 은총의 터전 안에 있어야 하며 복 받을 수 있는 그릇 믿음을 준비해야만 합니다. 주님께서는 안식일을 복되게 하셨습니다. 주일을 잘 지켜 주의 성전에서 하나님의 약속하신 복을 다 받으시기 바랍니다.
기도> 하나님 아버지 저희는 주님이 주시는 복받기를 원합니다. 저희로 영적인 깨우침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주님 저희가 믿음의 그릇을 준비하고 저희가 성전에서 주일날 예배함으로 주시는 복을 놓치는 어리석음을 범치 않게 해주옵소서! 주님의 복으로 저희의 삶의 그릇이 넘치게 해 주옵소서! 주님의 은총으로 저희의 삶의 그릇이 충만케 해주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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