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 년 8 월 20 일(화) 오전 5 시 광주가나안교회 새벽기도회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성서본문 : 창세기 1 장 31 절
제 목 :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
할렐루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은총과 평화를 오늘 성도 여러분들 위에 가득 내려주시기를 축원합니다. 오늘은 1 장 마지막 절 30 절입니다. “하나님이 지으신 모든 것을 보시니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여섯째 날이니라”. 하나님은 온 우주와 이 세상을 창조하실 때 그저 무덤덤하게 만드시지 않았습니다. 하나를 만들고 난 다음에 무척 감동하셨고 무척 기뻐하셨습니다. 창세기 1 장 4 절을 보겠습니다. “그 빛이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10 절을 보겠습니다. “하나님이 뭍을 땅이라 칭하시고 모인 물을 바다라 칭하시니라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12 절입니다. “땅이 풀과 각기 종류대로 씨 맺는 채소와 각기 종류대로 씨 가진 열매 맺는 나무를 내니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18 절입니다. “주야를 주관하게 하시며 빛과 어두움을 나뉘게 하시니라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21 절입니다. “하나님이 큰 물고기와 물에서 번성하여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그 종류대로, 날개 있는 모든 새를 그 종류대로 창조하시니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25 절입니다. “하나님이 땅의 짐승을 그 종류대로 육축을 그 종류대로 땅에 기는 모든 것을 그 종류대로 만드시니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그리고 31 절을 포함해서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좋은 것이 바로 일곱 번 나옵니다. 하나님께서는 창조하시면서 그냥 만드신 것이 아니라 보시기에 좋았더라 기분이 계속 좋으셔서 창조하셨습니다. 기분이 일곱 번 좋으시면 어떻게 됩니까? 하나님이 행복에 빠지신 것입니다. 존재하게 된 것이 기쁨이셨습니다. 하나님께서 명령하시자 모든 없는 것들도 순종하여 있는 것이 되어 제자리에 있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그것으로 인해 기쁘셨습니다. 뿐만 아닙니다. 존재하는 만물이 다 하나님의 기쁨이었습니다. 특히 하나님은 자기 형상에 따라 사람을 창조하시고 창조를 마치시면서 심히 기뻐하셨습니다. 여러분도 그렇지 않습니까? 자식이 무슨 이쁜 짓을 해서만 기쁩니까? 자식이 그저 존재한다는 것으로만도 기쁘지 않습니까? 존재는 기쁨입니다. 여러분의 존재가 있음으로 인해 주님의 기쁨이 되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의 존재가 있음으로 인해 심히 주님의 기쁨이 되시기 바랍니다.
기도>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저희 존재가 있음으로 주님의 기쁨이 되기를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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