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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철야설교)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관리자 2010-12-14 (화) 13:31 15년전 2348  

2003 년 8 월 22 일(금) 오후 10 시 광주가나안교회 금요철야기도회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성서본문 : 마태복음 11 장 28 절

제 목 :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할렐루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은총과 평화를 오늘 성도 여러분들 위에 가득 내려주시기를 축원합니다.  

오늘은 예수님의 말씀 한 말씀 보겠습니다. 예수님의 말씀은 은혜의 말씀입니다. 예수님의 말씀은 그 어떤 말씀도 인간에게 해가 되는 말씀이 없습니다.  

첫째, 예수님은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자들아!” 하시면서 무거운 짐진 자들을 부르셨습니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이 무엇일까요? “수고하고“와 ”무거운“은 서로 밀접하게 상관이 있습니다. 무거운 짐이 있기 때문에 인간은 수고하게 됩니다. 무거운 짐도 그냥 무거운 짐이 아닙니다. 적당한 무거운 짐이면 땀도 흘리고 운동도 되어서 좋은데 그 짐이 너무도 무거운 짐, 감당할 수 없는 짐이기 때문에 문제가 됩니다. 이 짐은 반드시 우리 등뒤로 짊어지는 짐만이 아닙니다. 물론 출애급 직전에는 수고하고 무거운 짐은 육체노동으로 말미암은 짐이었습니다만 예수님 당시에는 그 무거운 짐이란 그저 강제노동에 시달리는 그런 짐이 아니었습니다. 첫 번째는 당시 이스라엘은 로마의 식민지였습니다. 로마가 군대를 몰고 와서 이스라엘을 강제로 식민지로 만들어 버렸습니다. 이것만 해도 하나님의 백성이라고 자존심이 강한 이스라엘 백성이 얼마나 무거운 정신적인 짐이었겠습니까? 남의 나라에 억눌려 사는 것 자체가 짐이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식민지 백성이기 때문에    

둘째, 수고하고 무거운 짐을 진 사람에게 예수님은 “다 내게로 오라“ 하셨습니다.  

셋째, 예수님께서는 예수님께로 가면 쉬게 하리라 말씀하셨니다.  

넷째, 예수님께서는 쉽고 가벼운 짐을 주시겠다 하셨습니다.  

마지막으로 수고하고 무거운 짐이 있거든 예수님께 가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에게는 말로 다 할 수 없는 다 털어 놓을 수 없는 수고하고 무거운 짐이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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