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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기도설교)가죽 옷을 지어 입히시니라!

관리자 2010-12-14 (화) 13:34 15년전 1661  

2003 년 9 월 30 일(화) 오전 5 시 광주가나안교회 새벽기도회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성경본문 : 창세기 3 장 21 절

제 목 : 가죽 옷을 지어 입히시니라!  

할렐루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총과 평화가 가나안 성도 여러분의 생활 속에 흘러넘치시기를 축원합니다. 오늘은 3 장 21 절 말씀입니다.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과 그 아내를 위하여 가죽 옷을 지어 입히시니라”. 이제 아담과 이브는 에덴동산을 쫓겨나기 일보직전에 있습니다. 보통 쫓아낼 때 뒤도 안돌아보고 쫓아내기 마련인데 여호와 하나님은 쫓아내면서도 아담과 이브에게 가죽옷을 지어 입히시어 보내셨습니다. 에덴동산 바깥이 어떻습니까? 18 절입니다. “땅이 가시덤불과 엉겅퀴를 낼 것이라” 가시덤불이나 엉겅퀴에 찔리지 않게 하기 위하여 가죽 옷을 지어 입히신 것입니다. 아담과 이브가 나뭇잎으로 겨우 가려 치마를 하였는데 하나님은 그것을 보고 보기 딱하여 가죽옷으로 제대로 된 옷을 만들어 지어 입히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비록 하나님이 세워 놓으신 법이 있어서 그 법대로 집행하셨지만 에덴동산을 쫓겨나가는 아담과 이브를 보아하니 짠한 생각이 들어서 소를 잡으셨는지 아니면 양을 잡으셨는지 모르지만 그 가죽으로 가죽옷을 지어 입히셨습니다. 하나님께서 법을 세우셨으니 하나님은 그 법을 집행해야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공의의 하나님이시기도 하시지만 사랑의 하나님이신 것입니다. 하나님은 공의로 에덴동산을 쫓아내셨지만 사랑으로 가죽옷을 지어 입히셨습니다. 죄를 지으면 하나님의 법에 의하면 그 인간은 죽어야 합니다. 인간이 죄를 지었을 때 하나님의 공의와 사랑은 어떻게 나타났습니까? 인간이 죄를 지었습니다. 하나님은 정의의 하나님이시기에 그것을 묵과하실 수 없었습니다. 만일 하나님의 공의가 집행되어 인간이 죽는다면 하나님의 사랑은 어떻게 나타납니까? 예수 그리스도가 바로 그 대답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죄를 지은 인간을 바로 벌하지 아니하시고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대신 벌하시므로 예수 그리스도를 십자가에서 죽이심으로 하나님의 공의와 우리에 대한 사랑을 동시에 이루셨습니다. 우리가 맞아야 할 매를 대신 예수 그리스도에게 맞게 하셨습니다. 우리는 아담의 가죽 옷 속에서 우리를 사랑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피와 사랑의 살을 보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공의를 실행하시면서도 우리를 사랑하시는 분이십니다. 우리는 항상 우리를 사랑하시며 우리에게 긍휼과 인애의 옷을 입혀주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기억하시며 사시기 바랍니다.

기도>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아담과 이브의 가죽 옷을 통하여 긍휼하심과 주님의 자비하심을 보옵니다. 주님! 저희로 저희를 사랑하시어 옷입혀 주시는 주님의 사랑을 잊지 않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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