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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신도회설교)밀가루 반죽 속의 누룩

관리자 2010-12-14 (화) 13:40 15년전 1874  

2003 년 9 월 27 일(토) 오후 3시 광주가나안교회 제 2 여신도회 에스더회 출범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성경본문 : 마태복음 13 장 33절

제 목 : 밀가루 반죽 속의 누룩 

오늘 말씀은 딱 한절입니다. 마태복음 13 장 33 절입니다. “또 비유로 말씀하시되 천국은 마치 여자가 가루 서말 속에 갖다 넣어 점부 부풀게 한 누룩과 같으니라”. 예수님은 천국을 저기 저곳 이 땅과 떨어진 한정 없이 높은 초월적인 공간으로만 말씀하지 아니하시고 이 땅에서 있는 지극히 평범한 일상의 일 가운데 이루어지는 차원을 말씀하셨습니다.  

밀가루를 사서 물에다 반죽하여 그 안에 누룩을 넣어 빵을 만들어 가족들에게 먹여본 경험이 있으시면 손 한번 들어주세요!! 밀가루 서말이면 꽤 많은 양입니다. 그런데 여기에 넣은 누룩의 양은 지극히 적습니다. 얼만큼 적을까? 아마도 밀가루 서말이 10000 이라면 누룩이 1 정도의 비율도 되지 않을 것입니다. 그런데 누룩은 밀가루 속에 들어가 서말 전체를 부풀려서 나중에 구으면 맛있는 빵이 되어 식구들에게도 줄 뿐 아니라 친지와 이웃에게도 줄 수 있습니다. 누룩의 특징이 무엇입니까? 누룩에 몇 가지 특징이 있습니다. 하나는 밀가루 서말은 많은데 비해 누룩은 무척 적습니다만 그 적은 것이 그 많은 것을 변화시킵니다. 둘째는 누룩은 밀가루 서말을 변화시키면서 떠들썩하게 온 동네방네 떠들고 다니면서 일하지 않습니다. 조용히 오른 손이 하는 일응ㄹ 왼손이 모르게 일합니다. 세 번째는 밀가루 서말을 변화시키면서 자신은 소멸됩니다. 없어집니다. 소금이 물 속에 들어가 자신의 모양은 형체도 없어지면서 물을 짜게 한 것과 같습니다. 촛불이 주변을 밝히면서 자신의 몸은 녹아 없어지는 것과 같습니다. 네 번째는 나쁜 영향을 끼치는 것이 아닝라 좋은 영향 부풀게 만들어 사람들이 맛있게 먹게 하면서 유익한 일을 하면서 자신의 존재의 형태는 없어집니다. 

오늘 총회로 모이는 제 2 여신도회 회원들은 밀가루 서말 속에 들어가 변화시키는 누룩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첫 번째, 여러분은 적지만 여러분은 벼놔시키는 누룩씨가 되기를 바랍니다. 물과 술의 관계가 있습니다. 물에다 술을 타거나 술에다 물을 타면 물도 아니고 술도 아니게 됩니다. 여러분은 이 세상 속에서 물도 아니고 술도 아닌 그러한 존재가 되지 말기를 바랍니다. 물과 기름이 있습니다. 물과 기름을 병에 넣고 뒤섞여 놓아도 결국은 물은 물따로기름은 기름따로가 됩니다. 여러분은 이 세상에서 서로 상대방에게 아무런 영향을 끼치지 못하는 존재가 되기 않기를 바랍니다. 물과 황산이 있습니다. 물에다 황산을 만 나면 컵이 갑자기 뜨거워져서 깨지게 됩니다. 여러분은 물과 황산의 관계에서 보듯 만나기만 하면 서로 으르렁 싸워서 그릇이 깨지지 않기를 바랍니다. 여러분은 이 세상이라는 밀가루 반죽 속에 변화시키는 누룩의 존재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그런 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람이 가기만 하면 분위기가 생동력있게 변하고 그 사람이 만지기만 하면 죽어가던 화초도 되살아나고 그 사람이 일을 추진하기만 하면 그 일의 진행속도가 빠르고 그 사람이 관여하기만 하면 싸우건 관계가 회복이 되고 그 사람이 있는 곳에는 꽃이 피어나게 되고 열매가 맺어지면서 꽃과 열매에서 행기가 나는 사람이 있습니다. 여러분 제 2 여신도 회원들을 변화시키는 누룩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둘째로 여러분은 조용하게 일하시기를 바랍니다. 누룩은 일할 때 시끌벅적하게 떠들면서 일하지 않습니다. 왼손이 하는 일을 오른손이 모르도록 조용히 일합니다. 그러나 동네방네 떠들면서 일하는 사람들보다 일하는 양이나 속도는 30배 60배 100배 더 빠릅니다. 여러분 여신도회원들은 이름없이 빛도 없이 그저 감사하여 섬기시고 오직 주님께서만 기억하시기를 밝히면서 자기 몸은 없어지는 방식으로 소금이 자기 몸의 형체는 없어지면서 주변을 부패로부터 정결케 하듯이 일하시기를 바랍니다. 예수님께서는 누구든지 나를 따르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날마다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 하였습니다. 묵묵한 현신과 희생을 일하시기를 바랍니다. 사람이 알아주지 않아도 은밀한 가운데 보시는 하나님께서만 알아주시면 된다는 믿음 가지고 일하시기를 바랍니다. 네 번째는 여러분의 존재가 있으므로 해서 주변이 유익하게 되기를 바랍니다. 여러분의 존재가 있음으로 인해 덕을 세우고 되고 은혜를 끼치게 되며 그리스도의 사랑을 더하게 되며 생명을 살리게 되는 역사가 나타나게 되기를 바랍니다. 누룩이 그러한 역할을 하였습니다. 

여러분 여신도회원들이 밀가루 서말과 같은 이 세상에서 가정에서 교회에서 이같이 변화시키는 일을 하고 자신을 부인하고 현신하는 형태로 하며 이웃에게 유익을 RL치는 일을 조용하게 해나갈 때 하나님께서는 여러분의 헌신을 통해서 여러분의 희생을 통해서 여러분을 통하여 천국을 이루어 가시는 것입니다. 여러분 제 2 여신도 에스더 회원들은 은 감히 이 땅에서 천국을 만들어 가시기 위해 쓰시는 누룩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기도>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오늘 제 2 여신도회를 출발하게 하시니 감사하비다. 오늘 모인 여신도 회원들을 모두다 주님의 나라를 건설하는 누룩씨로 삼아 주옵소서 주님의 은총을 퍼 부어 주옵시고 주님의 사랑으로 그 영혼들을 뜨겁게 하여 주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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