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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기도설교)네가 이디 있느냐?

관리자 2010-12-14 (화) 13:48 15년전 1522  

2003 년 9 월 23 일(수) 오전 5 시 광주가나안교회 새벽기도회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성경본문 : 창세기 3 장 9 절

제 목 : 네가 어디 있느냐?  

할렐루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총과 평화가 여러분의 가정과 자녀, 여러분의 마음과 영혼, 여러분의 일터와 사업 위에 넘치시기를 축원합니다. 오늘은 창세기 3 장 9 절 말씀입니다.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을 부르시며 그에게 이르시되 네가 어디 있느냐?” 하나님께서는 범죄한 아담을 부르셨습니다. 아담을 부르시며 네가 어디 있느냐 물으셨습니다. 이는 하나님과 아담이 술래잡기 하는 상황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아담이 어디 있는 줄을 몰라 “네가 어디 있느냐?” 아담을 찾으신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불꽃같은 눈이 못찾는 사람이 없습니다. 하나님은 아담아 네가 지금 어느 자리에 서 있느냐?는 질문입니다. 아담아 네가 서 있는 자리가 옳은 자리냐? 네가 범죄하여 날 피하여 있는 그 자리가 진정 서 있어야 할 자리냐? 묻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성야할 자리가 있고 우리가 서지 말아야 할 자리가 있습니다. 시편 1 편 1 절에서 2 절입니다. “복 있는 사람은 악인의 꾀를 쫓지 아니하며 죄인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리에 앉지 아니하며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 하며 그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 자로다”. 아담은 뱀의 꾀를 쫓았습니다. 하나님의 단 하나뿐인 계명을 어기는 죄인의 길에 서게 되었습니다. 감히 하나님과 같이 된다는 오만한 자리에 앉으려고 하였습니다. 아담은 복있는 자리가 아니라 복 없는 자리로 스스로 갔습니다.  

하나님은 오늘도 우리에게 물으십니다. 네가 지금 어디 있느냐? “태진아! 네가 지금 어디 있느냐?” 우리의 현주소를 물으십니다. 이 시간 하나님께서 여러분의 이름을 물으시면서 네가 어디 있느냐? 물으실 때 여러분의 존재는 지금 어디 서 있는가를 조용히 자신에게 물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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