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 년 10 월 5 일(주일) 오전 9 시 광주가나안교회 어린이교회학교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성경본문 : 욥기 8 장 5 절 - 7 절
기 도 : 기도하면 들어 주십니다!
오늘 성경 말씀을 따라서 해 보겠습니다. “네가 만일 하나님을 부지런히 구하며 전능하신 이에게 빌고 또 청결하고 정직하면 정녕 너를 돌아보시고 네 의로운 집으로 형통하게 하실 것이라 네 시작은 미약하였으나 네 나중은 심히 창대하리라” “부지런히 구한다, 전능하신 이에게 빌고“ 이는 하나님께 기도한다 그 말입니다. 형통은 무슨 뜻일까? 모든 일이 잘된다 그 말입니다. 한마디로 기도하면 모든 일이 잘된다 그 말입니다. 따라서 하겠습니다.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잘 되게 해주신대!“ 하나님께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들으시고 잘 되게 해주십니다.
지금으로부터 약 100년 전 미국의 유명한 치즈 만드는 크레포드라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는 매일 아침 치즈를 팔러 마을을 돌아다녔습니다. 처음에는 마차에 치즈를 싣고 다니면서 팔았습니다. 그런데 크레포트는 치즈를 팔러 나가기 전에 이상한 습관이 있었습니다. 치즈를 꺼내러 창고에 들어갔는데 1 시간 이상씩을 있다가 나오곤 하였습니다. 창고에서 치즈를 꺼내는 시간은 불과 5 분도 안 걸리는 일이었는데 크레포트는 1 시간 동안 있었던 것입니다. 매일 아침 치즈를 팔러 나가기 전에 창고에서 먼저 하나님께 기도드리는 시간을 가졌던 것입니다. 사업은 점점 번창하였고 나중에는 수많은 트럭으로 치즈를 보급하는 치즈 왕이 되었습니다. 큰 공장을 준공하는 어느 날 기자들이 크레포드에게 “치즈를 그렇게 많이 팔 수 있는 성공 비결이 무엇입니까?” 라고 물었습니다. 그러자 그는 “저는 아는 것이 없는 무식쟁이입니다. 그래서 아침마다 물건을 팔러 나가기 전에 하나님께 도와 달라고 기도하였습니다. 그랬더니 정말 하나님께서는 이처럼 축복을 주셨습니다.
2 년 전 일이었는데요! 우리 교회 앞에 나가면 아파트에 평상이 있어요 없어요? 그런데 한 할아버지가 울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할아버지는 우리 교회에 나온지 1 주일이 되는 분이었습니다. 그 할아버지가 목사님을 붙잡고 “목사님 저 이제 죽는데요!” 하면서 울었습니다. 할아버지는 암이었습니다. 임파선 암이었습니다. 임파선 암에 걸리면 모두가 죽게 됩니다. 목사님은 할아버지를 잡고 위로하였습니다.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께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고쳐주십니다“ 함께 기도하자고 했습니다. 그리고 목사님도 열심히 기도하고 할아버지도 열심히 기도하였습니다. 그 후 어떻게 되었을까요? 하나님께서 기도를 들어주셔서 건강을 되찾게 되었습니다.
목사님이 몇 년 전에 엘에이 다저스 구장에서 야구를 보았습니다. 마침 그때는 박찬호 선수가 9 승을 올리고 10 승을 올리기 위해서 마운드에 올라갔습니다. 그때 목사님은 친구 목사님과 전도사님과 함께 약 20 여명이 야구구경을 갔습니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박찬호 선수가 속한 팀인 엘에이 다져스가 지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목사님은 친구들 목사님에게 함께 우리 한국의 박찬호 선수가 이기도록 기도하자고 했습니다. 그리고 목사님은 기도하기를 하나님 딱 5 점만 더 나게 해주십시오! 기도했습니다. 그런데 게임이 끝날 때까지 정말 딱 5 점이 나서 이기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들어주셨음을 믿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기도하면 하나님은 우리 기도를 정말로 들어주십니다. 어른들의 기도만 들어주시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 어린이들의 기도도 들어주십니다. 무슨 일을 할 때 공부를 할 때 기도하고 시작한 일과 시도하지 않고 시작한 일을 그 결과가 다릅니다. 우리 어린이들은 꼭 무슨 일을 하거나 먼저 하나님께 꼭 기도하고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는 특히 우리 어린이들이 드리는 기도를 잘 들어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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