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 년 10 월 31 일(금) 오전 5 시 광주가나안교회 40일(제3일)작정 새벽기도회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성경본문 : 시편 5 편 3 절
제 목 : 아침에 주께서 나의 소리를 들으시리니!
오늘은 시편 5 편 3 절입니다. “여호와여 아침에 주께서 나의 소리를 들으시리니 아침에 내가 주께 기도하고 바라리이다”. 다윗은 아침에 기도하였습니다. 다윗이 왜 아침에 기도하였을까? 다윗은 무척 지혜로운 사람이었습니다. 그 지혜로 하나님을 알았습니다.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알았습니다.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지 알았기 때문에 아침에 하나님께 기도를 드렸습니다. 아침이 무엇입니까? 아침은 하루의 첫 시작입니다. 하나님은 무엇이든지 첫 것을 좋아하십니다. 열매도 첫 열매를 좋아하시고 자녀도 장자를 좋아하시고 곡식도 첫 곡식을 좋아하십니다. 에스겔 20 장 40 절을 보겠습니다.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이스라엘 온 족속이 그 땅에 있어서 내 거룩한 산 곧 이스라엘의 높은 산에서 다 나를 섬기리니 거기서 내가 그들을 기쁘게 받을찌라 거기서 너희 예물과 너희 천신하는 첫 열매와 너희 모든 성물을 요구하리라”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어떤 면에서 굉장히 질투가 많으십니다. 인간이 자기는 좋은 것을 가지면서 하나님께 짜잔한 것을 주면 안 받으십니다. 말라기 1 장 8 절에 정확하게 나타나 있습니다.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가 눈먼 희생으로 드리는 것이 어찌 악하지 아니하며 저는 것, 병든 것으로 드리는 것이 어찌 악하지 아니하냐 이제 그것을 너희 총독에게 드려 보라 그가 너를 기뻐하겠느냐 너를 가납하겠느냐?” 그렇습니다. 하나님께서도 인간이 드릴 때 가장 좋은 것으로 받기를 원하십니다. 하나님은 인간이 시간을 바칠 때에도 가장 좋은 시간을 드림을 좋아하십니다. 아침 특별히 새벽은 첫 시간을 하나님께 나아가 기도하며 바칠 때 하나님께서는 좋아하십니다. 그래 하나님께서는 아침에 나아와 기도하고 아침에 나아와 간구하는 자를 즐거이 들으시고 응답하시는 것입니다. 40 일 동안 이른 아침에 나아와 여러분이 정성을 모아 기도할 때 우리 하나님은 즐거이 들으시고 기뻐 응답하시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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