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기도설교)하나님께 좋게 하랴! > 상임이사칼럼new

본문 바로가기

(새벽기도설교)하나님께 좋게 하랴!

관리자 2010-12-14 (화) 14:29 15년전 1874  

2003 년 10 월 30 일(목) 오전 5 시 광주가나안교회 40일(제2일)작정 새벽기도회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성경본문 : 갈라디아서 1 장 10 절

제 목 : 하나님께 좋게 하랴!  

따라서 하겠습니다. “이제 내가 사람들에게 좋게 하랴 하나님께 좋게 하랴 사람들에게 기쁨을 구하랴 내가 지금까지 사람의 기쁨을 구하는 것이었더면 그리스도의 종이 아니니라”. 우리 인생은 하나님을 좋게 해 드려야 합니다. 그것이 인생의 본분입니다. 우리 인생은 하나님을 즐겁게 해드려야 합니다. 그것이 인생의 당연한 의무입니다. 우리 인생은 하나님을 기쁘게 해드려야 합니다. 그것이 우리 인생의 목적입니다. 우리 인생은 하나님을 기분좋게 해드려야 합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말씀 성경이 명령하는 바입니다.  

믿음의 생활은 다른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존재를 믿는다“는 것이 믿음의 생활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존재를 믿음은 가장 첫 단계입니다.믿음은 그 다음 단계로 발걸음을 옮겨야 합니다. 믿음의 생활은 하나님을 좋게 해드리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즐겁게 해드리는 것입니다. 믿음의 생활은 무언인가 하나님을 위해 드리는 일입니다. 믿음의 생활은 하나님의 마음을 기쁘게 해드리는 일이고 하나님께 뿌듯함을 안겨 드리는 일입니다. 믿음의 생활의 목적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데 있습니다.  

금번에 피택을 받으신 분들이 있습니다. 피택이 무엇입니까? 선택했다는 뜻과는 반대입니다. 선택을 받은 것입니다. 그러므로 피택이라 합니다. 누구로부터 선택을 받았습니까? 주님께로부터 선택을 받았습니다. 왜 선택을 받았습니까? 주님께서 사랑하셔서 부르시어 택하여 주신 것입니다. 선택을 받은 여러분들은 다른 무엇보다도 믿음에 굳게 서야 합니다. 다른 무엇보다도 주 하나님을 좋게 해드려야 합니다. 사람을 기쁘게 하는 일과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일이 선택해야 할 상황이라면 먼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드려야 합니다. 만일 사람을 기쁨만 찾는다면 그 사람은 하나님의 일꾼이 아닙니다. 그리스도의 일꾼을 그리스도를 기쁘게 해드려야 합니다. 교회 생활에서나 가정 생활에 있어서 주님을 기쁘시게 해드려야 합니다.  

사도 바울은 자신의 인생의 목적을 하나님을 좋게 해 드리는 일로 삼았습니다. 로마서 14 장 8 절을 보겠습니다. “우리가 살아도 주를 위하여 살고 죽어도 주를 위하여 죽나니 그러므로 사나 죽으나 우리가 주의 것이로라”. 사도 바울은 예수님을 만난 연후에 살아도 주를 위해서 살았고 죽어도 주를 위해서 죽었습니다. 자신의 삶을 돌아보지 아니하고 주를 위해서 쓰임받는 삶을 살았습니다.  

주님을 기쁘시게 해드리는 사람은 하나님께서 그 인생을 그냥 놓아두지 아니하십니다.  

첫째, 하나님께서 이 모든 것을 더하여 주십니다.  

둘째, 하늘의 보고를 열으사 넘치게 부어 주십니다. 

셋째, 더 크게 쓰십니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6-11-03 21:02:11 총무 칼럼에서 이동 됨]

서울특별시 종로구 대학로 19 기독교회관 604호 (사)지구촌구호개발연대  대표자 : 전병금
TEL : 02-744-1895   FAX : 02-744-1894  고유번호 : 584-82-00066  
604, Korea Christian Bldg., 19, Daehak-ro, Jongno-gu, Seoul, Republic of Korea(Postal Code 03129)
Copyright by 2016 (사)지구촌구호개발연대.   All rights reserved. Produced by S.L.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