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 년 10 월(수) 오 시 광주가나안교회 예배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성경본문 : 야고보서 3 장 1 절 - 12 절
제 목 : 혀의 기능
할렐루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총과 평화가 오늘 이 밤에 주의 전에 나아온 여러분 모두에게 흘러 넘치시기를 축원합니다. 우리 몸에는 혀가 있습니다. 입을 다물면 그 혀는 보이지 않습니다. 혀는 아무리 길어도 6-7 cm 정도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세치 혀라고 합니다. 이 혀는 비록 세치 밖에 되지 않지만 이 혀가 하는 일은 무척 많습니다. 혀가 무슨 일을 합니까? 1> 우선 혀는 맛을 느끼는 역할을 합니다. 단맛은 혀의 끝부분에서 느끼고 신맛은 혀의 양쪽 부분에서 느끼고 쓴맛은 혀의 안쪽 부분에서, 떫은 맛, 짠맛은 혀의 모든 부분에서 느낀다고 합니다. 2> 혀는 또한 음식을 넣을 때 침과 음식물이 골고루 섞이게 하고 음식물을 이리 저리 옮겨 결국 “꼴깍”하고 목으로 넘기기 까지 결정적인 역할을 합니다. 혀는 위장이 소화를 시키는 일에 돕는 예비적인 작업을 합니다. 3> 혀는 소리를 낼 때 큰 구실을 합니다. 4> 혀는 또한 키스할 때 사용합니다. 설왕설래입니다. 두 남녀가 키스하는 순간 심장이 뛰고 혈압은 올라가며 췌장에서는 인슐린이 분비되고 부신은 아드레날린을 배출합니다. 키스를 하면 피 속에 백혈구 활동을 활성화시켜 인간의 면역체계가 더 강하게 작동을 합니다. 키스를 하면 스트레스 호르몬의 생성을 막아줍니다. 분위기 있는 키스를 규칙적으로 하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 보다 5 년은 더 장수한다고 합니다.
혀는 이 모든 것보다도 앞서 혀의 가장 중요한 기능은 말을 하는데 있습니다. 혀는 이리 꼬이고 저리 꼬이면서 말을 합니다. 혀와 입술은 합동하여 말을 합니다. 혀가 입천장에 붙으면서 혀가 입천장과 아래에 왔다갔다 하면서 혀가 죽 펴면서 구부리면서 말을 합니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6-11-03 21:02:11 총무 칼럼에서 이동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