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 년 11 월 28 일(금) 오전 5 시 광주가나안교회 40일 특별새벽기도회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성경본문 : 마가복음 11 장 24 절
제 목 : 받은 줄로 믿으라!!
할렐루야! “데오 글로리아! / 하나님께 영광돌려서 - 아쉬레이 하이쉬 / 복의 근원이 되는 복을 받고 - 호산나 할렐루야!! / 하나님께 찬양을 돌리자!” 그런 뜻입니다. 이 시간 한번 해 보겠습니다. 데오 글로리아 아쉬레이 하이쉬 호산나 할렐루야!“ 효과가 만점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무슨 일인가를 하면 효과가 빵점인 경우도 있고 효과가 50 점인 경우도 있고 효과가 만점인 경우도 있습니다. 효과가 빵점이다면 그 일을 한 보람과 가치가 없습니다. 물론 효과가 빵점이다면 왜 효과가 빵점이었는가 다시 한번 자신을 살펴보면 효과가 만점을 향하여 나아갈 수 있는 촉진제가 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아! 이왕이면 무슨 일을 할 때 효과가 전혀 안 나타는 것보다도 효과가 잘 나타나는 것이 좋지 않겠습니까? 효과가 안나타나 무위로 돌아갔다고 하면 사람은 허탈해 지는 것입니다. 기도할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기도할 때도 효과가 전혀 없는 것보다도 효과빵점인 것보다도 효과가 나타나면 효과가 만점이면 좋지 않겠습니까? 기도할 때 하늘의 응답이 나타나면 좋지 않겠습니까? 그러면 우리의 기도의 효과가 만점이 되고 응답을 잘 받으려면 어떻게 기도해야 하겠습니까? 오늘은 응답받는 기도의 비결 한 가지를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예수님께서 기도의 효과에 대하여 이렇게 말씀하여 주셨습니다. 마가복음 11 장 24 절입니다.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무엇이든지 기도하고 구하는 것은 받은 줄로 믿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그대로 되리라” 기도할 때 의심하고 구하면 아무래도 기도의 효과가 나타나지 않습니다. 자기 자신도 받을 수 없다고 생각하면서 포기하면서 기도한다면 무엇을 받을 수 있겠습니까? 내가 하나님의 사랑받는 자녀로서 기도하였으니 하나님께서 들어주실 거야 하면서 기도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의심하면서 기도할 바엔 기도를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이제 기도했으니까 하나님께서 주실꺼야 하면서 단지 하나님께서 오늘 주실지 내일 주실지 확실히 모르겠지만 하나님께서 필요한 어떤 순간에 꼭 내려 주실 거야 하면서 믿고 기다릴 때 주님께서는 믿는 그에게 말씀하십니다. “네 믿음대로 될지어다!” 이루어 주십니다.
기도할 때 하나님께서 주실 거라고 믿고 간구하는 사람은 그러므로 간구할 때 감사하면서 간구합니다. 하나님께 주실 것으로 믿고 감사드립니다. 선 감사를 드립니다. 빌립보서 4 장 6 절에서 7 절입니다.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믿음으로 구하고 이미 받을 줄로 믿고 감사함으로 구하면 하나님께서 이루어 주신다 약속하여 주셨습니다. 감사기도라고 했을 때 두가지가 있습니다. 이미 받은 은혜를 감사하여 드리는 기도가 있습니다. 다른 하나의 감사의 기도는 구하였을 때 앞으로 분명히 주실 은혜를 미리 감사하여 하나님께 드리는 기도입니다. 미국 미네소타주에 생긴 일입니다. 1874 년부터 1877 년까지 3 년에 걸친 가뭄과 심한 메뚜기떼로 농작물은 전멸해 가고 대 경제공황에 빠졌습니다. 이 위기를 어떻게 타개할 것인가? 1877 년 4 월 27 일 주지사 Pillsbury 씨는 모든 주민들에게 감사기도의 날을 선포하였습니다. 농작물이 전멸하였으나 아직 몸이 살아있고 앞으로도 좋은 기회를 주실 하나님께 미리 먼저 감사하자는 것이었습니다. 미네소타 주민 전체가 함께 기도의 날에 하나님께서 미네소타에 베풀어주실 은혜에 미리 감사하는 기도의 물결이 일어났고 감사기도가 하늘을 덮엇습니다. 정말 믿기 어려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들판을 가득 덮었던 메뚜기떼가 며칠 사이에 무슨 이유에서인지 모르게 전부 다 죽은 것이었습니다. 과학자들은 이렇게 저렇게 설명하였으나 그것은 설명이 되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이루어질 줄 믿고 미리 감사하면서 기도할 때 하나님께서는 역사를 이루어 주십니다. 우리는 지금 성전건축을 위해 기도드리고 있습니다만 우리가 기도할 때 과연 하나님께서 성전을 건축하게 해 주실까 우리가 과연 성전을 건축할 수 있을까 의심하면서 기도하면 우리는 성전을 건축할 수 없습니다. 우리가 기도할 때 좋으신 하나님께서 우리 가나안 교회를 위하여 정말 아름다운 성전을 마련해 놓고 시작하기만을 기다리고 계신다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 이미 좋은 설계도도 준비해 놓으시고 성전건축을 위해 풍족하게 바칠 넉넉한 마음도 주시고 이미 하나님께서 성전에 입당하여 봉헌할 날자도 예비해 놓으셨고 이렇듯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합력하여 선을 이루어 주실 것이라고 믿고 감사하면서 기도하면 우리가 기도한대로 그대로 이루어주실 줄 믿습니다. 피택자들도 그렇습니다. 하나님께서 선택하셨으니 그 중책을 잘 감당할 수 있는 믿음과 지혜와 영력을 넘치게 주실 것이라는 믿고 감사하면서 기도할 때 이미 하나님께서는 그들에게 쏟아지게 나리어 주실 것입니다. 무슨 기도제목이든지 믿고 감사하며 기도합시다. 분명히 주님은 주님이 말씀하신대로 이루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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