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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기도설교)아버지께서 일하시니 나도 일한다!

관리자 2010-12-14 (화) 14:50 15년전 2190  

2003 년 11 월 3 일(화) 오전 5 시 광주가나안교회 40일(제6일)작정새벽기도회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성경본문 : 요한복음 5 장 17 절

제 목 : 아버지께서 일하시니 나도 일한다!  

1. 오늘 본문은 딱 한절입니다. 내 아버지께서 일하시니 나도 일한다! 하셨습니다. 우리 하나님은 일하시는 분이십니다. 우리 하나님은 하늘 보좌에 앉아서 아무 일도 하지 않으시고 그저 손가락 까닥도 않으시고 그저 안식하고 계시는 분만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일하시는 모습을 우리는 창세기에서 계시록에 이르기까지 볼 수 있습니다. 창세기 2 장 1 절에서 2 절을 보겠습니다. “천지와 만물이 다 이루니라 하나님이 지으시던 일이 일곱째 날이 이를 때에 마치니 그 지으시던 일이 다하므로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니라”. 하나님께서는 천지를 창조하실 때 6 일간 땀흘려 일하셨습니다. 성경에 보면 출애굽할 때도 하나님은 일하시고 성경 66 권마다 하나님이 그저 놀고 계시거나 쉬고 계시는 책은 단 한권도 없습니다. 요한 계시록에서도 주 하나님께서 일하시는 모습이 장마다 나와 있습니다.  

2. 우리 하나님의 일은 천지를 창조하시는 무한대한 일로부터 지극히 적은 일까지 온 우주에 편만해 있습니다. 하나님의 일은 온 우주가 조화와 질서를 이루며 운행하는 일에서부터 무조건 크고 광대한 일만이 아닙니다. 들에 핀 백합화를 입히시고 공중 나는 새들을 먹이시는 일에 이르기까지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교회를 세우시고 교회를 통하여서도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시는 일을 지금도 하고 계십니다. 하나님의 하시는 일은 그 어떤 일이든지 거룩한 일입니다.  

3. 하나님은 일을 하실 때 결코 혼자 모든 일을 하지 않으십니다. 하나님은 인간을 창조하시고 난 다음에 모든 일을 홀로 하시지 않았습니다. 인간을 만드시고 인간에게 일을 나누어 주셨습니다. 창세기 1 장 27 절에서부터 28 절에 보겠습니.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 어떻게 하십니까? 하나님께서 사람에게 일을 나누어 주셨습니다. 땅에 있는 모든 일을 하나님이 단독으로 하실 수 있는 일인데 하나님은 그 일을 사람에게 다스리라 정복하라 고 하셨습니다. 창세기 2 장 19 절에 보겠습니다.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각종 들짐승과 공중의 각종 새를 지으시고 아담이 어떻게 이름을 짓나 보시려고 그것들을 그에게로 이끌어 이르시니 아담이 각 생물을 일컫는 바가 곧 그 이름이라”. 하나님께서는 동식물을 지으시고 하나님이 친히 이름을 지으실 수도 있으신데 사람에게 그 이름을 직접 짓게 하여 일하는 일에 참여시키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을 출애굽시킬 때도 하나님 혼자 하시지 않고 모세와 아론을 시켜 일을 하시고 모세와 아론은 다시금 이스라엘의 족장과 장로들을 시켜 일을 하게 하셨습니다. 이 땅에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와 함께 하신 예수님도 하나님의 구원사업을 하실 때 호올로 하시지 아니하시고 12 제자들을 뽑으시고 70 인 전도인을 뽑으시어 일하셨습니다. 사도들도 일할 때 그저 사도들 끼리만 일하지 아니하고 7 명의 안수집사를 택하여 일하였습니다. 

4. 밥도 함께 묵어야 맛있습니다. 일도 함께 해야 재밌습니다.땀흘려 일을 함께 하는 재미는 밥을 함께 묵는 재미보다 비할 바가 아닙니다. 우리 하나님께서도 일하실 때 사람들을 뽑아 함께 하시는 재미를 알고 계십니다. 하나님이 어떤 사람과 일을 함께 하실까? 하나님께서도 일을 하실 때 하나님께서 맘에 들어하시고 하나님께서 기뻐하시고 사랑하시는 사람과 일을 함께 하십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일을 함께 하시고 싶은 이들을 선택하여 뽑으십니다. 사람들은 생각할 때에 하나님께서 어찌 저런 사람을 뽑으셨을까 생각하지만 우리의 기준과 하나님 우리 거룩하신 아버지의 기준은 다릅니다. 하나님께서 선택하셔서 여러분도 이 자리에 있게 되었습니다.  

5. 하나님께서 사랑하셔서 하나님께서 기뻐하셔서 하나님께서 일을 같이 하시려고 특별히 가나안교회에 17 명의 일꾼을 뽑으셨습니다. 물론 우리 가나안 성도들이 투표하였지만 우리의 방법을 통하여 하나님께서 뽑으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이 지상에 거룩한 주님의 나라를 이루어 가시기 위해 17 명을 뽑으신 것입니다. 물론 우리 역시 하나님께서 이미 뽑으신 사람이지만 하나님께서 뽑으신 사람들 중에 특별하게 새로운 일을 맡기시기 위해 새로운 직분을 허락하여 주신 것입니다.  

6. 특별히 직분 받은 자들이 해야 할 일이 무엇이겠습니까? 고린도전서 4 장 2 절을 보겠습니다. “그리고 맡은 자들에게 구할 것은 충성이니라!” 그러면 맡은 자들에게 가장 요구되는 것은 충성이겠습니까? 아닙니다. 그것보다 더 먼저인 것이 있습니다. 요한복음 21 장에 보면 예수님께서 사도 베드로에게 부드럽게 말씀합니다.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이 사람들보다도 더 나를 사랑하느냐? 세 번이나 물으시고 내 양을 치라 내 양을 먹이라 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진정 중요한 것은 양을 먹이고 양을 치는 일이 아니었습니다. 주님을 사랑하는지 여부였습니다. 주님을 사랑을 재삼 재사 확인하시고 다음에 일을 맡기셨습니다. 일보다도 더 중요한 것은 주님을 향한 사랑입니다. 우리는 주님으로부터 택함을 받은 사람들입니다. 우리 교회 기귀남 집사님의 자녀 중에 노무현 정권이 들어선 다음에 청와대에서 일하게 된 분이 계십니다. 지난 번 저는 기 집사님으로부터 대통령과 청와대를 상징하는 넥타이핀을 선물로 받았습니다. 기 집사님은 목사님이 자녀들을 위해 기도해 준 덕분에 아들이 청와대에서 일하게 되었다고 제 손을 꽉 잡으십니다만 그렇지 않습니까? 세상에서 200 여개국중에 하나인 나라의 대통령이 불러준 것도 그토록 영광스러운데 만왕의 왕이시오 만주의 주이신 하나님께서 같이 일하자고 불러주시니 얼마나 영광 중의 영광입니까? 금번에 피택된 17 명의 피택장로, 피택안수권사, 피택안수집사님들은 주님 주신 부름에 감사로 응답하시면서 무엇보다도 주님 사랑하는 뜨거운 맘으로 일하시기를 바랍니다. 519 장 4 절은 이렇게 시작됩니다. “이런 일 다 할 수 있나 주가 물어 보실 때 용감한 자 옛날처럼 선뜻 대답하였다 주 인도 따라 살아갈 동안 사랑과 충성 늘 바치오리다!” 고백하며 찬양하고 있습니다. 이 시간 기도하실 때 첫째, 피택임직자들의 사명과 주님을 향한 뜨거운 사랑이 흘러 넘치기를 간구하며 기도하시고 둘째, 성전을 건축하여 하나님께 봉헌하는 기쁨 주시기를 기도하시고 셋째는 부흥사경회와 창립20주년기념 행사가 은혜 가운데 치러지기를 기도하시고 각자의 기도제목을 가지고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기도제목> 

1. 피택임직자들의 사명을 위하여 1) 주님을 사랑하는 맘, 뜨거운 맘 허락하여 주옵소서! 2) 충성과 사랑을 바치며 헌신하게 하옵소서! 3) 임직자 모두에게 은혜내려 주옵소서! 4) 성령으로 충만하게 해 주옵소서! 5) 지혜의 영으로 충만하게 하시고 주님의 몸된 교회를 위해 썩은 밀알이 되게 해 주옵소서! 6) 백운선, 강순임, 김영자, 배행자, 손경애, 이선옥, 이순자, 정희숙, 지은희, 한옥실, 곽길호, 김성진, 김채수, 위칠량, 이병암, 주세종, 한승호  

2. 성전건축봉헌을 위하여 1) 아름다운 성전이 건축하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성전을 건축할 부지를 주시고 아름다운 성전에 대한 열망을 허락하여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2) 저희들에게 솔로몬과 그의 백성들이 성전을 건축하여 봉헌한 그 기쁨을 저희에게도 허락하여 주옵소서! 3) 주님! 아름다운 성전을 지어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하게 하시며 주의 복음을 지어 만방에 열방에 전하게 하시고 성전을 지어 저희들의 믿음을 후손들에게 전하는 귀한 믿음과 소망과 사랑의 터전이 되기를 원합니다. 4) 주님 성전을 지을 시점과 성전을 지을 물질과 성전을 지을 열심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5) 성전을 짓기 전에 주님 지성소가 저희 안에 건축되게 해 주옵소서!  

3. 부흥사경회와 강사 목사님을 위하여 1) 하나님 아버지 금번 부흥회 위에 은혜 내려 주옵소서! 2) 말씀의 단비를 나리게 하옵시고 성령의 단비를 내리게 하옵시고 은총의 단비를 내려 주옵소서! 3) 강사 목사님께 건강과 생명으로 지켜 주옵소서!  

4. 창립 20 주년 행사를 위하여 1) 에벤에설 하나님께 감사  

5. 가나안교회를 위하여

1) 젖과 꿀이 흘러 넘치는 가나안복지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2) 영적으로 성장하고 발전하는 공동체가 되게 3) 성령의 능력 안에 있는 교회 4) 나눔과 섬김의 공동체가 되게 하여 5) 주님의 나라와 의를 구하는 교회 6) 가나안교회 어린이교회학교와 함께 해주옵소서! 청소년부와 함께 해주옵소서! 청년회와 함께 해주옵소서! 성가대와 함께 해주옵소서! 남신도회, 여신도회, 마리아회, 에스더회, 제직회, 당회, 교역자들과 함께 해주옵소서!  

6. 성도들을 위하여 1) 주의 말씀으로 넘치게 2) 주의 은혜에 감사함으로 넘치게 3) 생활 속에 노래와 찬송이 넘치게 4)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이 넘치게 5) 주 하나님 아버지! 주님이 이 시간 주의 제단에 나온 가나안성도들과 함께 해주옵소서! 주의 전에 나아와 주님께 부르짖으며 간구하는 성도들과 함께 해 주옵소서! 함께 하시고 형통하게 해 주옵소서! 범사에 형통하게 해 주옵시고 만사가 형통하게 해주옵소서! 주님 저희 가나안 교회와 함께 해주옵소서! 6) 주님! 저희 자녀들을 요셉에게 함께 하셔서 형통하게 해주신 것처럼 저희 자녀들을 무성한 가지가 되게 하시고 담을 넘게 해주옵소서! 주님 가나안 모든 성도들과 함께 하여 주옵시고 은총을 베풀어 주옵소서!  

7. 수능생들과 임용고사, 편입시험과 취직을 위하여

1) 수능생 :

2) 임용고사 : 백고운, 주미숙, 최대중

3) 편입 : 김갑형

4) 취직시험 : 박용훈 집사, 위승환, 위재형

5) 장기지원 : 김양중

 

8. 몸이 아픈 이들을 위하여

1) 임향희 성도 2) 채보라 권사 3) 손경애 집사 4) 김란 집사 5) 이행님 집사 6) 임기모 권사 7) 진성구 목사 8) 김종일 형제

9. 새벽기도 성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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