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 년 12 월 7 일(주일) 오전 5 시 광주가나안교회 새벽기도회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성경본문 : 골로새서 4 장 1 절 - 6 절
제 목 : 기도하면서 문을 열어 가는 사람!
할렐루야! 오늘은 40 일 작정 새벽기도회를 마치는 날입니다. 오늘 저는 여러분에게 중요한 정보를 전해드리겠습니다. 이 시간 제가 여러분에게 가르쳐 드리는 정보는 값으로 따질 수 없는 정보입니다. 이 정보를 알려 드릴 터이니 이 정보를 알아서 잘 활용하여 값으로 따질 수 없는 효과를 누리시기를 바랍니다. 이 정보는 성경에서 추출한 정보입니다.
자! 이 시간 정보를 찾아보십시다. 골로새서에 그 정보가 있습니다. 골로새서 4 장 3 절에 있습니다. “또한 우리를 위하여 기도하되 하나님이 전도할 문을 우리에게 열어주사 그리스도의 비밀을 말하게 하시기를 구하라” 3 절에는 중요한 몇가지 key word 가 있습니다. 첫째는 하나님 둘째는 “기도”입니다. 셋째는 “문”입니다. 넷째는 “열어 주사”입니다. 오늘 본문에서 굉장히 중요한 정보의 포인트가 무엇이냐 하면 기도할 때 하나님이 문을 열어주신다 그 말씀입니다. 오늘 골로새서에서는 전도의 문을 열어주신다 하였습니다. 사도 바울은 잘 알고 있었습니다. 자신이 기도할 때 전도의 문을 열어주심을 알게 되었습니다. 사도 바울은 소아시아와 유럽 곳곳에 전도하였습니다만 자신이 임의로 한 것이 아닙니다. 기도할 때 마다 하나님께서 전도의 문을 열어 주심을 경험하였습니다. 전혀 이방인들만 있는 곳에서도 복음을 전할 때 전도의 문을 열어주시어 교회가 든든히 세워지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이 열어주시는 문이 어디 전도의 문만 열어주시는 것입니까? 아닙니다. 하나님은 기도할 때 전도 외에도 우리 삶의 다른 문을 열어주십니다. 무슨 문을 열어주실까요? 사도 바울이 실라와 함께 옥에 갇혔습니다. 옥에 갇혔지만 사도 바울은 전혀 걱정하지 않았습니다. 기도할 때 하나님께서 문을 열어주심을 믿었기 때문입니다. 사도 바울은 감옥 안에서도 태평히 기도하고 찬송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옥문을 열어주셨습니다. 예수님께서도 말씀하셨습니다. 구하라 주실 것이요 찾으라 찾을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열릴 것이니라! 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문을 두드리라는 말씀은 하늘문을 두드리라는 말씀이요 이는 기도하라는 말씀 외에 다른 것이 아닙니다. 하늘문은 다른 무엇으로 두드리는 것이 아니라 기도하며 두드리는 것입니다. 기도로 두드릴 때 하늘문은 열립니다.
우리가 살다보면 닫혀 있는 문들이 너무도 많습니다. 병으로 육체의 문이 굳게 닫혀 있습니다. 여러 가지 문제와 시련으로 휩쌓여 있어서 행복의 문이 닫혀 있습니다. 더 한걸음 전진해야 하는데 앞에 마치 여리고성과 같이 굳게 닫혀 있는 문이 있습니다. 이는 취직의 문이기도 하고 승진의 문이기도 하고 자녀의 문이기도 하고 여러 형태의 문이 굳게 잠궈져 있어서 더 이상 삶의 전진을 가로막는 방해물이 너무도 많습니다. 사람과의 관계가 틀어져 있을 때 참으로 될 일도 안되고 점점 일이 꼬이게 되는 그런 빗장으로 굳게 잠궈진 문도 있습니다. 꼭 이렇게 해야 하는데 마음은 원이로되 육신이 말을 안들어 습관이나 나쁜 습성 때문에 인생을 복되게 하는 길을 스스로 막아 놓는 문도 있습니다. 홍해와 같이 애굽과 같이 여리고와 같이 굳게 닫혀져 있어 더 이상 어찌할 수 없다고 하는 포기의 문이 있습니다. 그 문을 수차례 두드려 보지만 열리지 않습니다. 땀을 흘리고 수차례 시도해 보고 땀을 흘리지만 오히려 그 문은 철옹성과 같이 될 때가 많습니다. 돈을 써보고 에너지를 써보고 머리를 써보아도 문이 열리지 않는 문이라는 것만을 확인하게 됩니다.
바로 이때 성경은 우리에게 가르쳐 줍니다. 기도하면서 문을 열라고 가르쳐 줍니다. 기도할 때 하나님께서 문을 열어주신다고 성경은 우리에게 가르쳐 줍니다. 기도할 때 거짓말과 같이 문이 열려지는 것을 보게 되고 깨닫게 되고 현실로 다가오게 됩니다. 기도할 때 하나님께서 신비하게 열어주시는 것을 체험하게 됩니다. 내가 남을 위해 기도했는데 중보하며 기도했는데 하나님께서 남의 앞에 있는 문도 열어주시는 것을 체험하게 됩니다. 반드시 문을 열어주십니다. 바로바로 열어주시기도 하고 더 두드리게 하시고 열어주시기도 하시고 주님은 기도할 때 약속대로 결국 문을 열어주십니다.
여러분! 여러분이 40 일간 새벽기도를 하면서 무엇을 느꼈습니까? 나는 성도 여러분이 40 일간의 기도를 통해서 다른 것보다도 “기도할 때 하나님께서 문 열어주신다. 어떤 문이라도 열어주신다. 기도 할 때 우리 교회의 문도 열어주시고 기도할 때 성전건축할 수 있는 문도 열어주시고 기도할 때 전도의 문도 열어주시고 기도할 때 자녀들의 문도 열어주시고 기도할 때 사랑하는 사람의 문도 열어주시고 기도할 때 그 어떤 문제의 문도 열어주시고 다 열어주실 것이라는 확신을 가지고 우리 삶의 앞에 가로 놓여 있는 때론 홍해와 같고 때로는 여리고성과 같고 아이성과 같은 문을 기도로 두드리기를 시작하였다면 여러분의 40 일은 결코 아깝지 않고 의미있는 날들이 될 것입니다. 이제까지 40 일에서 그치지 아니하고 이제부터 내 인생 기도하면서 열어가겠다 다짐하시고 기도로 문을 여는 인생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이제 끝났으니까 이제 좀 쉬자가 아니라 기도하면 문을 열어주시는구나! 성경이 약속해주신 정보를 더욱 생활 속에서 실현하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정보에도 값어치가 서로 다릅니다. 그 정보를 알게 되면 한 10 만원 정도 값어치가 있는 정보가 있는가 하면 유전자에 대한 어떤 정보는 1 억 달러 상당의 정보도 있습니다. 그런데 정보를 알고 그 정보를 사용하여 1 억 달러의 가치를 남기는가 하면 어떤 이는 1 억 달러의 정보를 알고도 그것을 활용하지 못하기 때문에 단 1 원의 가치도 얻지 못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 시간부터 여러분은 성경의 약속대로 기도할 때 확실하게 하나님께서 문을 열어주신다는 약속에 굳게 서서 이 귀한 정보를 잘 활용하시어 앞으로도 여러분의 인생을 더욱 기도로 활짝 열어가시는 성도들이 다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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