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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설교)하나님의 결단

관리자 2010-12-14 (화) 16:59 15년전 1496  

2003 년 12 월 30 일(화) 오전 5 시 새벽기도회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성경본문 : 창세기 6 장 13 절

제 목 : 하나님의 결단  

할렐루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총과 평화가 성도 여러분의 생활 속에 흘러넘치시기를 축원합니다. 오늘 본문은 창세기 6 장 13 절입니다. “하나님이 노아에게 이르시되 모든 혈육 있는 자의 강포가 땅에 가득하므로 그 끝날이 내 앞에 이르렀으니 내가 그들을 땅과 함께 멸하리라”. 여기서 끝날이라는 말이 나옵니다. 끝날이 무엇입니까? 심판의 날입니다. 모두에게 심판의 날입니까? 아닙니다. 노아 시대의 사람에게 끝날이지만 노아와 그 가족에게는 끝날이 아니라 구원의 날입니다. 하나님이 정하시는 끝날은 한 편의 사람에게는 심판의 날이요, 다른 한 편의 사람에게는 구원의 날입니다. 말라기에서도 끝날에 대해 말씀하십니다. 그런데 끝날은 한 가지 종류가 아닙니다. 누구에게나 똑같이 오는 것이 아닙니다. 각각 다르게 다가옵니다. 한번 볼까요? 말라기 4 장 1 절에서 2 절입니다.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보라 그렬한 풀무불 같은 날이 이르리니 교만한 자와 악을 행하는 자는 다 초개 같을 것이라 그 이르는 날이 그들을 살라 그 뿌리와 가지를 남기지 아니할 것이로되 내 이름을 경외하는 너희에게는 의로운 해가 떠올라서 치료하는 광선을 발하리니 너희가 나가서 외양간에서 나온 송아지같이 뛰리라”. 예수님도 끝날에 대해서 말씀하셨는데 그 끝날이 누구에게나 같이 임하는 것이 아닙니다. 전적으로 달리 임합니다. 예수님이 하신 말씀을 들어보겠습니다. 마태복음 24 장 37 절부터 43 절입니다. “노아의 때와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 홍수 전에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들고 시집가고 있으면서 홍수가 나서 저희를 다 멸하기 까지 깨닫지 못하였으되 인자의 임함도 이와 같으리라 그때에 두 사람이 밭에 있으매 하나는 데려감을 당하고 하나는 버려둠을 당할 것이요 두 여자가 매를 갈고 있으매 하나는 데려감을 당하고 하나는 버려둠을 당할 것이라 그러므로 깨어 있으라 어느 날에 너희 주가 임할는지 너희가 알지 못함이니라” 그렇습니다. 하나님께서 마련하신 끝날에 어떤 사람은 구원을 받고 어떤 사람은 심판을 받습니다. 하나님께서 심판을 하실 때 여러분은 데려감을 당하는 사람이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하나님께서 심판을 하실 때에 여러분은 방주에 들어가는 사람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기도>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말씀을 통하여 가르쳐 주시니 감사합니다. 이제 주님 오실 때가 참으로 가까이 온 것을 압니다. 저희로 이제 끝날이 이르름을 알게 하시고 주님 저희가 깨어 있는 자들이 다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끝까지 인내하여 구원에 이르는 식구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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