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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설교)향수하고 죽었더라!

관리자 2010-12-14 (화) 17:09 15년전 1720  

2003 년 12 월 14 일(주일) 오전 5 시 새벽기도회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성경본문 : 창세기 5 장 1 절 - 32 절

제 목 : 향수하고 죽었더라!  

할렐루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총과 평화가 성도 여러분의 생활 속에 흘러넘치시기를 축원합니다. 오늘 성경 창세기 5 장에 보면 향수하고 죽었더라는 말이 1 절에서 32 절 까지 보면 “향수하고 죽었더라“는 말이 여덟 번 나옵니다. 향수하다는 말이 무슨 뜻입니까? 향수란 수를 누리고 죽었더라는 뜻입니다. 오늘날 75 세에서 78 세가 평균수명이라면 90 세를 넘어 살면 향수하고 죽었더라는 말이 성립됩니다만 40 세를 살고 간다면 향수하고 죽었더라는 말이 해당되지 않습니다. 그런데 아담의 후손들은 거의 다 향수하고 죽었습니다. 그런데 향수하고 죽었더라 하고 이름은 나오지만 향수하고 죽었더라 사이에 아무 것도 나오지 않습니다. 그저 향수하다가 하나님께 한껏 영광을 돌리다가 죽었다든지 아니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자신의 것을 내어놓고 갔다든지 하는 것이 없이 그저 장수하다가 죽은 것입니다. 향수와 사망 사이에 아무 것도 없습니다. 만일 어떤 사람이 장수하고 오래 살은 것만으로는 사람들 가슴에 남지 않습니다. 만일 그 사람이 지하철에서 어린 아이를 살려 내고 자신이 죽었다든지 자신이 일생동안 김밥을 팔아 전액을 장학금으로 쾌척하였다든지 하면 그 사람의 이름이 남지만 그 사람이 돈을 많이 벌었지만 그 자신을 위해서 다 쓰고 자신의 행복을 위해 자신의 유익을 위하여만 살았다든지 하면 그 사람의 이름은 남지 않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위해 산 사람은 그 사람의 이름이 남습니다. 창세기 4 장 26 절에 보면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는 것만으로 해도 이름이 남습니다.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죽어서 이름을 남긴다 하였습니다. 여러분은 무엇을 남기겠습니까? 하나님이 여러분을 이 땅에 보내셨을 때는 그저 향수하고 죽었더라! 그렇게 살다 가도록 보내시지 않았습니다. 여러분은 무엇으로 남기시겠습니까? 여러분은 무엇으로 하나님의 가슴 속에 남기시겠습니까? 그저 향수하고 살다가 죽으시겠습니까? 아니면 무엇으로 이웃과 사람들의 가슴 속에 남기시렵니까?

기도> 하나님 아버지 저희의 삶이 그저 향수하고 가는 삶이 아니오라 저희들의 삶이 그저 저희들의 유익만을 추구하고 저희들의 행복만 추구하고 가는 삶이 아니오라 주님의 가슴 속에 남고 주님의 거룩한 구속사에 남는 삶이 되기를 원합니다. 주님 저희의 삶이 에녹과 같이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이 되게 해 주옵시고 주님 저희의 삶이 노아와 같이 하나님 보시기에 옳은 삶을 살게 하여 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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