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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설교)명하신 대로 다 준행하였더라!

관리자 2010-12-16 (목) 10:29 15년전 1720  

2004 년 1 월 4 일(주일) 오전 5 시 광주가나안교회 새벽기도회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성경본문 : 창세기 6 장 22 절

제 목 : 명하신 대로 다 준행하였더라!  

할렐루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오늘 이 시간 은총과 평화를 성도 여러분들 위에 가득 넘치게 충만하게 내려주시기를 축원합니다. 창세기 6 장 22 절을 다시금 읽어 보겠습니다. “노아가 그와 같이 하되 하나님이 자기에게 명하신대로 다 준행하였더라”. 여기서 “명하신대로“에 밑줄을 그어 봅시다. 7 장 5 절을 읽어볼까요? ”노아가 여호와께서 자기에게 명하신대로 다 준행하였더라“ 7 장 9 절에 보겠습니다. ”하나님이 노아에게 명하신 대로 암수 둘씩 노아에게 나아와 방주에 들어갔더니“. 여기서 우리는 노아가 모든 일을 할 때 자기 멋대로 하지 아니하고 ”하나님께서 명하신 대로” 하였음을 알 수 있습니다. 노아는 하나님의 명령을 준행함에 있어서 단 한 치도 어그러짐이 없었습니다. 노아는 비록 술을 먹고 벌고 벗고 누워 있었던 잘못 이외에 하나님 앞에서는 절대 복종이었고 모든 것을 명하신대로만 하였습니다. 그런 노아를 하나님께서 어떻게 보았습니까? 창세기 7 장 1 절입니다. “여호와께서 노아에게 이르시되 너와 네 온 집은 방주로 들어가라 네가 이 세대와 내 앞에서 의로움을 내가 보았음이니라” 하나님께서 구원의 방주 안에 들어가게 하셨고 의롭다고 인정하여 주셨습니다. 오늘날 사람들은 노아와 같지 않습니다. 모든 경우 노아와 같이 하나님이 명하신대로 하지 않습니다. 자기에게 유리한 것, 자기에게 좋은 것은 하나님이 명하신대로 하고 자기가 싫은 것은 준행하지 않는다면 그것은 노아와 같은 태도가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자기가 좋은 일을 시킬 수 있습니다. 그 일을 열정적으로 하는 일은 쉬운 일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꼭 자신이 좋아하시는 일만 주실 이 만무합니다. 때로는 자신이 싫어하는 일도 시킬 수 있습니다. 바로 이때가 중요합니다. 싫어하는 일이지만 하나님께서 원하시니 그 일도 열정적으로 할 때 하나님의 기뻐하시는 정도가 다르게 됩니다. 그가 좋아하는 일을 시켜 놓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정도와 그가 싫어하는 일을 시켜 놓고 그것을 준행할 때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정도는 다릅니다. 노아는 하나님이 시키시는 일은 명하신대로 다 준행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크게 기뻐하셨습니다. 노아를 의롭게 여기시고 노아를 구원해 주시고 복내려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나에게 내가 싫어하는 일을 시키실 때 속으로 이때다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내가 주님께로부터 점수를 딸 수 있는 좋은 기회다 내가 주님께 마음을 딸 수 있는 좋은 기회다 그렇게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주님은 내가 평소 그 일을 좋아하는지 참으로 싫어하는지 나에게 그 일이 어려운 일인지 내가 기쁘게 생각하는일인지를 잘 알고 계십니다. 일을 시키시면서 내가 그 일을 어떻게 하는 지 면밀히 지켜보고 계십니다. 내가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그 일을 준행하면 하나님께서는 크게 기뻐하십니다. 하나님께서 때론 선지자를 통해 명령을 내리십니다. 때로는 꿈을 통해 말씀하시고 환상을 통해 말씀하십니다. 때로는 사건을 통해 말씀하시기도 하고 때로는 내가 읽은 말씀을 통해서 말씀하시기도 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도를 통해서 분부를 내리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여러 가지 방법으로 여러 부분에 걸쳐서 말씀하십니다. 분부를 내리시고 말씀을 하시면서 날 지켜보십니다. 내가 분부한대로 하는지 아닌지를 지켜보십니다. 노아는 사실상 불평할 수 있었습니다. 아니 하나님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길이가 100 m가 넘는 배를 어떻게 만들라 하십니까? 우리 가족이 총동원되도 그렇게 큰 배는 만들 수 없습니다. 하나님 세상에 있는 동물들을 어떻게 두 쌍씩 집어넣으라 말씀하십니까? 그리고 무서운 동물들을 무슨 수로 잡아서 방주에 집어넣어야 합니까? 제가 그런 배를 만들면 사람들이 미쳤다 할 것입니다. 한마디도 이의를 제기하지 않았습니다. 그저 하나님이 명하신대로 묵묵하게 실행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런 노아를 의롭게 보셨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런 노아에게 복을 주셨습니다. 창세기에서 아담과 이브에게 주신 복을 동일하게 주셨습니다. 창세기 9 장 1 절을 보겠습니다. “하나님이 노아와 그 아들들에게 복을 주시며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하나님은 땅이 패괴하고 강포가 충만할 때는 노아와 같은 사람이 있나를 찾아 보십니다. 노아와 같이 자신의 말을 곧이곧대로 준행할 사람이 있는가를 살펴 보십니다. 오늘날은 진정 노아시대와 같이 패괴해져 가고 있습니다. 강포가 충만해 져가고 있습니다. 가장 최근의 소식만을 두건을 소개하겠습니다. <소식1. 서울 서부경찰서는 한모(여ㆍ45) 씨를 구속했다. 4년 전부터 내연 관계로 지내온 이모(53) 씨가 `헤어지자`고 말한 데 격분해 남가좌동 자택에서 끓는 물을 이씨에게 부어 얼굴과 가슴, 팔, 다리 등에 전치 8 주의 중화상을 입힌 혐의다. 빨래를 삶으려고 끓이던 물이다.> <소식2. 부산 부산진경찰서는 3일 첫째 며느리와 정을 통하고 있는 둘째 아들에게 흉기를 휘둘러 상처를 입힌 임모씨(53·부산 부산진구 가야동)에 대해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임씨는 이날 오전 4시30분께 자신의 집에서 둘째아들(22)이 자신의 형수인 첫째 며느리 김모씨(27·여)와 불륜관계 장면을 목격하고 격분, 싱크대에 있던 흉기로 둘째 아들의 목을 1회 찔러 상처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 오늘날 점점 강포가 충만해져 가고 있으며 점점 패괴한 일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하나님께서는 노아와 같은 사람을 찾고 있습니다.  

기도> 하나님 아버지! 저희가 노아와 같은 사람이 되기를 원합니다. 주님이 명령하실 때 명하신대로 준행하는 사람이 되기를 원합니다. 주님 주님이 명령하실 때 저희가 좋아하는 일만 하지 않고 저희가 싫어하고 어려운 일일지라도 주님이 말씀하신 일이니 기쁨으로 할 수 있기를 원합니다. 노아와 같이 되기를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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