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설교)방주에서 나왔더라 > 상임이사칼럼new

본문 바로가기

(새벽설교)방주에서 나왔더라

관리자 2010-12-16 (목) 10:30 15년전 1653  

2004 년 1 월 18 일 (주일) 오전 5 시 광주가나안교회 새벽기도회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성경본문 : 창세기 8 장 15 절 - 22 절

제 목 : “방주에서 나왔더라”  

할렐루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총과 평화가 성도 여러분들 가운데 흘러 넘치시기를 축원합니다. 오늘 본문은 창세기 8 장 15 절에서 22 절은 하나님께서 마침내 노아와 그 가족과 모든 혈육있는 생물들을 방주에서 나오게 하신 장면입니다. 노아와 노아의 가족들이 얼마나 좋았겠습니까? 방주 안에서 나오자마자 환호성을 질렀을 것입니다. 노아와 노아의 가족은 구원해주신 하나님께 깊은 감사의 마음으로 충만했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제 방주에서 내려 노아를 떠나 자기 살 곳으로 떠날 동물들과 새를 먼저 축복하여 주셨습니다. 17 절에 있습니다. “너와 함께 한 모든 혈육 있는 생물 곧 새와 육축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 이끌어 내라 이것들이 땅에서 생육하고 번성하리라 하시매”. 그래서 모든 방주 안에 있는 동물들과 새들이 다 방주 밖으로 나가서 하나님이 창조하신 공간으로 다시 돌아갔습니다. 이들은 하나님의 축복을 받아 다시금 생육하고 번성하게 되었습니다. 노아가 방주에서 나와 가장 먼저 무엇을 하였습니까? 어디가 가장 살만한 곳인가 찾으로 다녔습니까? 아닙니다. 그러면 어디에다 임시 텐트를 쳐서 집을 지을 궁리를 하였습니까? 아닙니다. 먹을 물이 있는 곳이 어디쯤일까? 샘을 팔만한 곳이 있을까? 찾으러 돌아다녔습니까? 아닙니다. 노아가 무엇을 했나 살펴 보겠습니다. 19 절과 20 절에 있습니다. 19 절입니다. “땅위의 동물 곧 모든 짐승과 모든 기는 것과 모든 새도 그 종류대로 방주에서 나왔더라” 20 절입니다. “노아가 여호와를 위하여 단을 쌓고 모든 정결한 짐승 중에서와 모든 정결한 새 중에서 취하여 번제로 단에 드렸더니” 방주에서 나오자마자 바로 단을 쌓고 제단을 쌓았습니다. 이는 오늘날로 하면 감사의 예물을 바치면서 예배를 드린 것입니다. 노아는 구원해 주시는 하나님으로 인하여 너무도 감사한 마음으로 예배를 드렸습니다. 노아는 아마도 방주 안에서는 수없이 방주 안에 있는 자신의 식구들과 감사기도를 드리는 시간을 가졌을 것입니다. 방주 안에서는 불을 피울 수 없기 때문에 비록 감사의 제단을 쌓을 수 없었지만 방주에서 나오자마자 바로 감사의 제물을 바쳤습니다. 우리는 노아에게서 이 점을 배워야 합니다. 구원해 주신 은혜에 감사하면서 정결한 것을 성별하여 주님께 드리는 자세를 배워야 합니다. 만일 노아가 방주에 나와서 이것 저것을 하다가 자기 집을 구하러 다니다가 한참 있다가 아이구 그것을 까먹었네!! 하면서 나중에서야 하나님께 예배를 드렸다면 아마도 하나님께서 기분이 썩 좋지 않으셨을 것입니다. 그러나 노아가 방주에서 나오자마자 만사를 제쳐두고 구원해 주신 하나님께 단을 쌓았을 때 하나님은 기뻐하셨습니다. 21 절에 예배를 받으시는 하나님의 모습이 나옵니다. “여호와께서 그 향기를 흠향하시고 그 중심에 이르시되 내가 다시는 사람으로 인하여 땅을 저주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사람의 마음의 계획하는 바가 어려서부터 악함이라 내가 전에 행한 것과 같이 모든 생물을 멸하지 아니하리니” 하나님께서는 번제의 향기를 흠향하셨습니다. 향기를 맡으시고 무척 기뻐하셨습니다. 기뻐하시고 은총을 내리십니다. 22 절입니다. “땅이 있을 동안에는 심음과 거둠과 추위와 더위와 여름과 겨울과 낮과 밤이 쉬지 아니하리라”. 하나님께서는 노아에게 약속을 주시기를 다시는 홍수로 심판하지 않겠다고 해주셨습니다. 우리는 노아에게 감사정신을 배워야 하겠습니다. 은혜를 베풀어 주시는 일에 대해서 노아와 같이 즉각적으로 감사하고 단을 쌓고 제물을 드리는 그 마음이 우리에게 있어야 하겠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우리를 구원하여 주시고 우리에게 날마다 숨쉬는 순간마다 여러 위협으로부터 구출하여 주시고 우리의 방패가 되어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며 살아야 하겠습니다. 

기도>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노아를 사랑하시고 노아를 구원하여 주신 하나님께서는 저희 죄인을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은총으로 구원하여 주셨습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주님께서는 십자가로 저희를 구원하여 주셨을 뿐 아니라 삶의 여러 위기에서 저희를 구출하여 주시고 저희에게 피할 바위가 되어 주셨사오며 주님은 능력으로 저희를 큰 바위 밑 샘솟는 그곳으로 저희의 영혼을 숨겨주셨습니다. 주님 저희로 노아와 같이 감사하는 자가 되기를 원합니다. 구원하여 주셨을 때 바로 방주에서 나오자 마자 감사의 제단을 쌓았던 것처럼 저희 역시 주님의 은총에 즉각 감사하는 자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아버지께서 저희 인생을 주님의 은혜로 이미 가득 채워주셨습니다. 주님 저희가 항상 기뻐 하며 범사에 감사하며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 나타난 하나님의 뜻 안에서 살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우리 가나안 교회 성도들 모두에게 복내려 주시어 한 사람 한 사람이 주님의 은혜에 감사할 줄 아는 자가 되게 하여 주옵시고 정결한 것을 주님께 바칠 줄 아는 믿음이 되기를 원합니다. 주님 가나안교회가 구원의 방주가 되게 하여 주시옵시고 많은 사람들이 가나안에 와서 구원의 기쁨을 누리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6-11-03 21:02:11 총무 칼럼에서 이동 됨]

서울특별시 종로구 대학로 19 기독교회관 604호 (사)지구촌구호개발연대  대표자 : 전병금
TEL : 02-744-1895   FAX : 02-744-1894  고유번호 : 584-82-00066  
604, Korea Christian Bldg., 19, Daehak-ro, Jongno-gu, Seoul, Republic of Korea(Postal Code 03129)
Copyright by 2016 (사)지구촌구호개발연대.   All rights reserved. Produced by S.L.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