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 년 1 월 9 일(금) 오전 5 시 광주가나안교회 새벽기도회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성경본문 : 창세기 1 장 18 절
제 목 : 방주가 물 위에 떠다녔으며!!
할렐루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오늘 이 시간 은총과 평화를 성도 여러분들 위에 가득 넘치게 충만하게 내려주시기를 축원합니다. 오늘 이 시간에는 방주에 대해서 살펴 봅시다. 오늘 본문 창세기 7 장 17 절에서 18 절입니다. “홍수가 땅에 사십 일을 있었는지라 물이 많아져 방주가 땅에서 떠올랐고 물이 더 많아져 땅에 창일하매 천하의 높은 산이 다 덮였더니” 하나님께서 방주를 만드실 때 방주에 돛을 달아 놓으셨다든지, 방주에 노를 저어 갈 수 있게 하셨다든지, 무슨 엔진을 만들어 놓으시지 않았습니다. 인간이 인위적으로 만들어 놓은 것에 의해 조종되지 않도록 하셨습니다. 노아는 하나님께서 시키신 대로 방주를 만들었을 뿐이며 방주는 그저 물 위에 떠 있는 역할만 하도록 고안되었습니다. 이는 무엇이냐? 방주의 운행권은 전적으로 하나님께서 주관하셨습니다. 만약 노가 달렸다면 노아와 그 가족은 노를 저어 산을 찾고 땅이 있는 곳을 찾아 헤맬 수도 있었습니다만 방주에는 노도 돛도 없었습니다. 노아와 그 가족들은 방주가 물 위로 떠다니는 동안에 아무런 할 일이 없었습니다. 그저 할 수 있는 일이라곤 하나님께 모든 것을 맡기는 것뿐이었습니다. 노아는 언제 홍수가 끝날는지 언제 물이 다 빠질는지 언제 땅위에 다 달을 수 있을지 땅위에 도달한다면 어디에 도달할지 전혀 몰랐습니다. 노아와 그 가족들은 다 하나님께 맡겼습니다. 모든 것을 다 하나님께 맡겼습니다. 하나님만 전적으로 의지하였습니다. 하나님은 마침내 홍수를 그치고 노아의 방주를 아라랏산에 도착하도록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주도적으로 계획하였습니다. 하나님의 주도적인 계획에 노아는 전적으로 순종하였습니다. 내일 일을 염려하지 않고 살았습니다. 하나님께 내일도 맡기고 살았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모든 것을 맡긴 노아를 위해 모든 것을 이루어 주셨습니다. 우리도 이 노아와 같은 자세를 지녀야 하겠습니다. 그저 전적으로 의존하고 살아야 하겠습니다. 지난 주 교회 주보에 전적으로 하나님을 의존하는 한 사람을 소개하였습니다. “킴윅스라는 여자 가수가 있었습니다. 그녀는 시각장애자로 오래 전 한국을 방문하여 세종문화회관에서 공연할 때 이런 말을 하였습니다. “저는 시각장애자이기 때문에 사람들의 인도를 받습니다. 그때 사람들은 10 m 전방에 무엇이 있다고 일러주는 것이 아니라 앞에 층계가 있으니 발을 올려 놓으라 말하고 앞에 흙탕물이 있으니 피하라고 말합니다. 저는 저를 인도하는 사람을 신뢰하고 한 걸음 한 걸음 옮기면 언제나 목적지에 도달합니다. 저는 인생이 그와 같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믿음으로 산다는 것이 그와 똑같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나를 부르시고 인도하시는 주님을 신뢰하고 한 걸음 또 한 걸음 옮기다보면 주께서 나를 위하여 예비하신 영광스러운 목적지에 도착할 것을 확실히 믿습니다. <쉐마월드>에서.
매일 매일 하나님을 의지하며 사시기 바랍니다. 내가 계획하고 내가 마련하고 내가 생각한 것보다 하나님께서 계획해 주시고 하나님께서 만들어 주신 것이 내것 보다 더 우수하고 좋습니다. 하나님께서 의지할 때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이루어 주실 것입니다. 잠언에 그런 말씀이 있습니다. “너의 행사를 여호와께 맡기라 그리하면 너의 경영하는 것이 이루리라” 하였습니다. 하나님께 다 맡길 때 하나님께서 다 이루어 주십니다. 방주 안에서 하나님께 모든 것을 맡긴 노아와 같이 우리 역시 모든 것을 주님께 맡기고 사십시다.
기도>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저희로 노아와 같은 믿음을 주시옵소서! 모든 것을 전적으로 다 맡기고 의지한 노아와 같은 믿음 주시옵소서! 주님 저희로 저희 자신을 주장하지 않게 하옵시고 주님께 의지하고 주님께 순종하며 저희의 모든 행사를 주께 맡기는 믿음 주시옵소서! 예수님 귀하신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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