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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설교)의의 열매가 가득하여

관리자 2010-12-16 (목) 11:37 15년전 1976  

2004 년 1 월 11 일 오전 11 시 광주가나안교회 주일낮예배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성경본문 : 빌립보서 1 장 11 절

제 목 : 의의 열매가 가득하여  

할렐루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총과 평화가 성도 여러분들 가운데 흘러넘치시기를 축원합니다. 오늘 예배는 1 월 11 일 오전 11 시에 드립니다. 그러므로 1 자만 몇 개 있습니까? 다섯 개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말씀을 선택할 때 좀 특별한 방법을 썼습니다. 신약성경 11 번째에 있는 책 가운데 1 장 11 절을 고르면 1 자만 다섯 번 들어가게 됩니다. 그래 1 자만 다섯 개 있는 성경책을 찾아보니 빌립보서가 11 번째 책이고 1 장 11 절 말씀이 이렇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의의 열매가 가득하여 하나님의 영광과 찬송이 되게 하시기를 구하노라” 이 말씀은 사도 바울이 빌립보 교회 교인들을 축복하며 기도한 내용입니다. 저 역시 이 말씀을 가지고 가나안 성도들을 축복하며 이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이 시간 2 분을 드릴 테니 얼른외우시기를 바랍니다. 외워서 옆에 있는 사람과 함께 외워보십시오!!  

첫째, 가나안 교회 성도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정이 2004 년 한 해 여러분의 가정과 인생이란 나무에 열매가 가득하게 되기를 축원합니다. 오늘 본문 빌립보서 1 장 11 절에는 “열매가 가득하여”란 말이 나옵니다. 열매가 가득하면 맘도 넉넉해지고 여러분 좋은 겁니다. 열매가 하나도 없거나 가뭄에 콩 나듯이 열매가 있으면 얼마나 맘이 섭하겠습니까? 예수님도 무화과나무에서 무화과를 따 먹으려 했는데 열매가 없었을 때 예수님도 열 받으셔서 무화과나무를 저주하시지 않았습니까? 저는 우리 가나안 성도들이 올 한해 인생이란 나무에 주렁주렁 열매가 맺어지기를 축원합니다. 여러분의 맺는 열매가 빛깔 좋고 탐스럽기도 할 뿐 아니라 향기로운 열매들로 가득하게 되기를 축원합니다.  

1.

2. 마음의 열매

3. 가정과 가족의 열매

4. 일터와 사업의 열매

5. 영적인 열매  

우선 여러분이 일하는 일터와 사업에서 좋은 열매가 맺어지게 되기를 바랍니다. 2> 여러분의 자녀들도 좋은 열매로 맺어지게 되기를 바랍니다. 3> 여러분이 만나는 사람마다 여러분이 맺  

둘째, 열매를 많이 맺으려면 풍성한 열매를 맺으려면 우리 인생이란 나무가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어야 합니다. 빌립보서 1 장 11 절 서두를 보겠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이 말씀은 ”예수 그리스도로 인하여” 그런 뜻입니다. 즉 “말미암다“는 것은 ”연결되어 있다“ 그 말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원인이 되어 그로 말미암아 바로 그 뜻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이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다가“ 하면 좀더 정확한 뜻이 됩니다.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의의 열매가 가득하여”라 하였습니다. 그렇습니다. 우리 인생이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을 때 열매를 맺습니다. 예수님이 친히 말씀하셨습니다. 요한복음 15 장 5 절입니다.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니 저가 내 안에 내가 저 안에 있으면 이 사람은 과실을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이니라”.  

마지막으로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어서 열매를 많이 맺으면 우리 인생 하나님께 영광과 찬송이 됩니다. 우리도 그러지 않습니까? 내 정원에 포도나무가 있습니다. 포도나무가 결실하는 때가 왔는데  

인생이란 하나의 나무와 같습니다. 어떤 나무에는 가지마다 열매가 가득하여 가지가 그 무게를 이기지 못하여 축 아래로 쳐져 있는 가지가 있습니다.  

오늘 본문에 보면 열매가 가득하다는 말이 나옵니다.

이사야 43장 7절 말씀: "무릇 내 이름으로 일컫는 자 곧 내가 내 영광을 위하여 창조한 자를 오게 하라 그들을 내가 지었고 만들었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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