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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결예배설교)영생을 거두리라!

관리자 2010-12-20 (월) 10:40 15년전 1548  

2004 년 5 월 1 일(토) 오전 9 시 故 오연배 장로 영결예배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성경본문 : 갈라디아서 6 장 7 절 - 9 절

말씀제목 : 영생을 거두리라!! 

할렐루야! 성경은 창조된 온 세계뿐만 아니라 우리 인생에게 있어서도 진리와 생명의 말씀입니다. 진리의 말씀, 생명의 말씀을 들어 봅시다. “사람은 무엇을 심든지 자기가 심은 것을 그대로 거둘 것입니다”. 진리의 말씀이라고 해서 별 희한한 것이 아닙니다. 진리는 우리 일상생활의 평범한 가운데 있습니다. 심어서 거두는 것은 자연 속에서 자연발생적으로 생겨진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세상을 만드실 때 만들어 놓으신 창조질서 가운데 하나입니다. 창세기 8 장 22 절을 보겠습니다. “땅이 있는 한 뿌리는 때와 거두는 때, 추위와 더위, 여름과 겨울, 밤과 낮이 쉬지 않고 오리라”. 하나님께서 만들어 놓으신 심고 거두는 이 파종과 결실의 법칙은 대체로 세 가지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많이 심으면 많이 거두게 되고 적게 심으면 적게 거두게 됩니다. 채송아 씨를 심으면 채송아꽃이 피고 봉선아 씨를 심으면 봉선화꽃이 핍니다. 그렇습니다. 사람이 무엇을 심든지 자기가 심는 것을 거두게 된다는 말씀은 맞습니다. 그런데 사도 바울은 하나님이 창조하신 자연이 품고 있는 심고 거두는 원리는 비단 자연세계에만 해당하지 않고 우리 인생에 동일하게 적용시킵니다. 오늘 본문 8 절 전반절입니다. “자기 육체에 심는 사람은 육체에게서 멸망을 거두겠지만”. 그렇습니다. 자신의 육체의 쾌락을 위해 죄와 악의 씨앗을 심는 사람은 멸망이라는 결실을 거두게 된다 그 말입니다. 인생을 산다는 것은 씨를 뿌리며 산다함과 같습니다. 우리 인생을 이루고 있는 주요 부분 중 하나가 말을 하는 일입니다. 우리가 말을 계속하는 일은 계속 씨를 뿌리는 일과 같습니다. 만역 우리가 나쁜 말을 하거나 남이 없을 때 남에게 해가 되는 말을 하거나 남을 저주하는 말을 하는 사람은 나중에 자신이 뿌린 말의 씨앗이 열매를 맺어 결국 자신의 인생을 끊임없이 추락하게 만듭니다. 행동도 그렇습니다. 만일 악행의 씨앗을 계속 뿌리면 결국 그것은 자신의 인생이 구렁텅이로 계속 빠져들게 되고 결국 멸망을 결실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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