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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둑의 세력과 예수의 제자

관리자 2013-01-07 (월) 21:56 13년전 1899  
2012년 12월 14일(금) 오후 7 시 30 분 한국기독교회관 조에홀
생명평화기독교행동 주관 대선, 교육감 선거를 위한 기도회
 
성경본문 : 요한복음 10 장 10 절
제 목 : 도둑의 세력과 예수의 제자
 
 
오늘 성경 요한복음에 보면 예수님은 “도둑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과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는 것”을 대비시키고 계십니다. 누가복음 10 장의 “선한 사마리아인의 비유”를 보면 우리 예수님께서 강도들과 도둑들에 의한 피해를 잘 알고 계셨음이 분명합니다. 요한복음에서만도 도둑과 강도에 대하여 여러 번 언급하시는데 그들에 대하여 참으로 안좋게 생각하시는 예수님의 뜻을 읽을 수 있습니다. 도둑은 훔치고 빼앗고 죽이고 멸망시키는 이인데 도둑들 중에 하나인 가룟 유다를 향하여 그런 표현을 쓰셨습니다. “차라리 태어나지 않았으면 좋았을 뻔 했다!
 
 
이 시간에는 “도둑”에 대한 집중 묵상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도둑이란 나쁜 사람이라고 점쟎게 말하기 보다는 “나쁜 놈”이라고 해야 제 맛이 납니다. 꼭 나쁜 놈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양성평등적 시각에서 공평히 말하자면 나쁜 년도 있습니다. 지나온 역사를 보자면 참으로 도둑들이 적지 않았습니다. 우리 현대사에 대표적인 “도둑 중에 도둑”, “강도 중의 강도”를 들라면 바로 박정희 씨입니다. 516 군사쿠테타를 일으켜서 정권을 빼앗은 큰 도둑입니다. 도둑들 중에는 탐관오리들의 것을 빼앗아 굶주린 백성들에게 나누어 주어 부의 양극화를 해소하는 임꺽정과 같은 의적이 있는가 하면 아주 질이 안좋은 파렴치한 도둑이 있습니다. 일제는 도둑이고 강도였습니다. 우리나라를 강제로 강도질하여 차지하였습니다. 1939 년 3 월 31 일 만주신문에는 다까끼 마사오란 인물이 일왕에게 멸사봉공 진충보국이라고 혈서를 써서 제출하였다고 한 내용이 자랑스럽게 실려 있습니다. 일본제국주의가 강제로 합병한 그 도둑의 나라 일본의 천황에게 죽음으로써 충성을 다하겠다는 그 혈서를 쓴 다까키 마사오는 바로 박정희 씨입니다. 창씨개명하고 일본왕에게 충성서약을 한 일본군 중위였다면 해방후에 얼굴을 들지 못하고 일본에 그냥 귀화해서 살든지 아니면 조용히 참회하면서 살든지 했어야 했는데 다까끼는 신통한 요술을 부려 대한민국 국군으로 들어갔습니다. 그 보다도 더 파렴치한 것은 다까끼는 해방이후 어수선한 정국에서 좌익이 우세하고 북쪽이 승리할 것 같으니까 얼른 여순반란사건에 가담하였다가 잡혀 사형선고를 받았으나 같이 모의를 한 이들의 신원을 다 불고 자신은 살아남아 또 묘하게 신출한 재주를 부려 풀려났습니다. 다시금 진급에 진급을 거듭하여 소장까지 되었고 나중에는 516으로 국가권력까지 도둑질한 희대파렴치한 도둑입니다. 대통령이 된 뒤에도 재벌들에게 도둑질을 시켰는데 그것들 중 하나가 사카린 밀수사건 등등으로 터졌고 자신은 도마뱀 꼬리 짜르기를 하였습니다. 드러나지 않았을 뿐이지 정권찬탈을 포함하여 해왔던 박정희의 도둑질은 한강을 먹물로 삼아 쓴다 해도 다 쓰지 못할 것입니다. 우리 민족이 36 년 동안 엄청나게 고통과 설움을 당했는데 그 도둑은 그것을 배상해야 할 일본과 치욕적인 한일협정을 맺고 불과 돈 몇 푼을 받고 팔아 넘겼습니다. 그 도둑은 자신을 도둑이라 하고 정권을 찬탈한 날강도라 비판한 이들을 모조리 빨갱이로 뒤집어 씌우고 감옥에 쳐 넣거나 대법원을 동원하여 사형시켜 버리거나 고문을 하거나 암살하고 암살에 실패하면 곧바로 가택연금을 시켰습니다. 일본국 중위였었던 그 도둑은 독립군 대위였던 장준하 선생님을 쥐도새도 모르게 죽여버렸고 추락사했다고 거짓발표를 하였습니다.
 
 
박정희 씨와 함께 나쁜 도둑질을 하던 이들 중 한 사람이 그 나마 양심이 있어 회개하면서 뉘우치면서 그렇게 까지 해서야 되겠느냐 하면서 박정희를 쏴 죽였습니다. 그 도둑이 비명에 가자 그 도둑을 평소 존경하고 따르는 또 다른 도둑 하나가 12,12를 일으켜 정권을 찬탈하였습니다. 또 도둑질을 한 것입니다. 군인은 나라를 지켜야 한다고 하는 바른 군인들을 죽였습니다. 정권은 그대로 장물이 되었고 그 장물을 같은 도둑떼들에게 나누어 주었습니다. 편의상 그를 중간도둑이라 이름하겠습니다. 그 중간도둑은 박정희씨가 도둑질하여 쓰다 그저 남은 돈을 청와대 금고 안에 넣어 놓았는데 당시 그것이 최고급 아파트 은마아파트 30 채를 살 돈이었고 그 돈은 중간도둑에 의해서 그 딸에게 전달되었고 그 딸은 이제야 그 장물을 나라에 반환하겠다고 하였는데 두고 볼 일입니다.
 
 
큰 도둑을 계승한 중간도둑은 광주의 학생들과 시민들이 “도둑이야!!” 외치자 그 소리가 점점 커지면 곤란할 것이라 판단하고 초전에 공수부대를 동원하여 수천명을 죽여버렸습니다. 그것이 518 광주학살입니다. 얌전하게 도둑질만 해 먹은 것이 아니라 집단 살인강도질을 한 것입니다. 그 도둑은 해 먹을 것은 다 해먹고 다시금 자신의 후계 도둑을 양성하여 자신의 자리를 물려주었습니다. 그리고 도둑질 때문에 감옥에 갔지만 난 29 만원 밖에 없다고 철저히 오리발을 내놓고 있습니다. 그 다음 그 중간도둑의 동기가 또 도둑이 되었는데 맘껏 부정을 하여 표를 도둑질하여 대통령이 되었고 나중에 수천억을 해 먹은 것이 드러나 국민들의 열화에 밀려 감옥에 갔습니다. 그 도둑들의 세력들이 여전히 변장요술을 부려가면서 도둑떼들의 집단들의 당명을 바꿔가면서 집권을 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본색을 드러내 그 옛 큰 도둑의 유전자를 지닌 이가 집권을 하겠다고 나섰습니다. 우리 현대정치사에 통치하였던 대통령들의 면면을 보면 거개가 도둑 출신들이고 그중에는 외부수혈을 하는 경우도 있지만 그것은 철저히 도둑들과 가치관이 같고 철학이 같지 않으면 그 틈에 낄 수 없었습니다. 시대의 변천과 함께 도둑들은 그동안 많이 변신을 하여왔습니다. 깡패들과 조폭들은 과거에 사시미칼을 쓰고 그랬는데 요즘에는 그런 무식한 방법에서 벗어나 합법적인 사업을 가장하여 무척 세련되게 저들의 영역을 늘려갑니다. 우리 정치사에 등장한 도둑들도 자신의 기득권을 유지 확장하고자 계속 R&D 연구개발을 하여 아주 세련되게 도둑질을 들키지 않고 IT 기술을 접목하여 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민주주의의 꽃인 선거에서 표를 몰래 도둑질하는 것이 훔친 장물인 정권을 계속 유지하는 것이라는 큰 깨우침을 얻어 선관위의 홈피의 어떤 부분을 다운시키면 젊은이의 투표율을 떨어지는 줄도 알고 있고 국가기관들을 동원하여 악성댓글을 달되 어떻게 하면 IP의 흔적이 남지 않도록 하는 방법도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도둑들의 편을 서서 과잉충성을 하느라 세련되지 못하게 하는 경우는 도둑들끼리도 쓴웃음을 짓습니다. 예를 들면 “제가 사극을 많이 했는데 사극에는 간신이 많이 나온다 간신은 어떻게 해야 하는가 죽어버려야 한다! 안모씨가 간신이다” 도둑들은 자기들끼리도 너무 서투르게 했다고 쓴웃음을 짓습니다. 안모씨가 누군 줄 몰라도 시대와 역사의 충신으로 남을 것입니다. 도둑들은 서로 연대를 하는데 도둑들이기 때문에 표를 얻는 일이면 악마와라도 기꺼이 연대를 합니다. 신천지는 우리 기독교를 훼손시킨 이단들이고 각종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집단입니다. 표를 얻는 일이라면 사탄의 세력과도 기꺼이 합작을 합니다. 신천지도 기존의 교인들을 도둑질하는 집단입니다만 새누리 역시도 그 점에서는 같습니다. 두 세력이 “도둑성”에 있어서는 절대 공통점이 있는데 어찌 굳건한 연대가 되지 않겠습니까?
 
 
예수님께서는 도둑이 오는 것은 도둑질하고 죽이고 파괴하고 멸망시키려는 것이라 하였는데 과연 예수님의 말씀이 맞습니다. 그동안 도둑들이 세력을 이루고 당을 이루어 남북관계를 파탄나게 하고 사대강 공사로 한반도의 생태를 죽이고 사회적 약자들을 용산에서 불태워 죽이고 자살하여 죽게 하고 갖은 도둑질과 강도질과 살인을 많이 하였습니다. 이 도둑떼들이 계속 집권을 한다면 다 파괴되고 다 죽이고 다 멸망되게 될 것입니다. 이 도둑떼들 세력과 집단들은 자신들이 하고 있는 일들과는 정반대로 이름은 아주 아름답게 세련되게 미화하고 포장합니다만 그 도둑적인 컨텐츠가 바뀌겠습니까? 기독교가 원죄를 말하고 죄가 유전된다는 교리를 예전에는 믿지 않았습니다만 요즘에 와서야 원죄의 교리를 눈에 비늘이 떨어지면서 받아드리게 되었습니다. 죄는 피를 통하여 그 죄성이 유전이 된다는 것을 믿습니다. 저는 이 떵의 도둑들의 DNA 코드는 세월이 약간 흘렀다 하더라도 당명이 이리저리 바꿔졌다 하더라도 역사적인 형태로 계속 유전되고 있는 것입니다. 박정희 씨가 만든 민주공화당은 공화당-민정당-민자당-신한국당-한나라당-새누리당 등등으로 화려하게 바꾼다 하여도 그 역사적인 죄악은 역사의 피 속에 스며있어 지금도 유전되고 있어 그 도둑성과 강도성이 제거가 되는 것이 결코 아닌 것입니다. 세익스피어의 멕베드에 나오는 탄식을 그들은 들어야 합니다. “내 손에 묻은 이 피를 - 인혁당으로 장준하 살해로 518 학살로 - 흘린 피를 대양의 물로도 다 씻을 수 있을까?"
 
 
지금 우리는 대림절을 지내고 있습니다. 예수님을 기다린다면 어떻게 하고 기다려야 하겠습니까? 그냥 청소도 안하고 집안은 개판이 되어 어지러져 있는데 그대로 놓아두고 단지 주님만 기다리면 되겠습니까? “오소서 오소서 평화의 임금 우리가 한 몸 이루게 하소서! 오소서 오소서 정의의 임금 우리가 한 몸 이루게 하소서!” 우리가 이렇게 노래를 부르면서 평화에 관한 노력을 하나도 기울이지 않고 불의한 일들이 그대로 게속되도록 보고만 있으면서 우리가 그 노래를 부르는 것이 무슨 소용이 있으며 그렇게 하고서 주님을 기다린다면 그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주님이 오시길 기다리면서 빈등잔에 기름을 채우고 넘어진 촛대를 세우면서 불을 밝히면서 주님을 기다려야 하지 않겠습니까? 도둑들이 이곳저곳 설쳐대면서 민주주의도 망치고 생태도 망치고 남북관계도 망치고 민생도 망치고 그저 개판으로 만들어가는 것을 보면서 가만히 침묵을 지키고 묵인하면서 그저 가만히 지켜만 보면서 주님만을 기다린다면 그것이 대림절을 보내는 우리의 신앙은 분명 결코 아닐 것입니다.
 
 
저는 그리스도를 믿고 주님의 재림을 기다리는 그리스도인으로서 진정 우리가 이 시대에 이 땅 한반도에서 주님을 기다리는 일은 참으로 도둑의 유전자를 받고 여전히 도둑의 일에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현 정권의 세력들을 깨끗이 청소하는 일이라 믿습니다. 최근에 영화를 몇 편 감상하였습니다. “남영동”, “26 년”을 보면서 그 영화가 이 시점에 상영되게 된 것을 참으로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26 년”을 보는데 영화관 가득히 젊은이들로 가득 채워지는 것을 보았습니다. 저들은 영화를 보면서 팝콘을 먹으면서 영화에서 한 여자가 기관단총으로 연희동 창문을 향하여 쏘아대는 것을 보면서 “죽여! 저 새끼 죽여!!” 하는 소리가 여러 곳에서 동시에 났습니다. 아무리 밉더라도 죽이면 되겠습니까? 안됩니다. 피를 피로 갚고 악을 악으로 갚으면 안됩니다. 선으로 악을 이겨야 합니다. 저는 그 자리에서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은총의 하나님! 저들 젊은이들이 발로는 금월 19 일에 투표장으로 향하게 하시고 팝콘을 먹는 저 손으로는 기관총을 집어 연희동을 향하여 갈기기 보다는 그 손으로 정의의 분노를 담아 표로써 도둑세력을 합법적으로 바꾸어 나가게 하옵소서!”
 
 
금번 선거는 저는 어떤 좌와 우의 이념의 대결이나 보수와 진보의 이념의 대결이라고 보지 않습니다. 이것을 부자편에 서 있는 당과 서민과 중산층 편에 서 있는 당의 대결이라 보지 않습니다. 저는 이 선거를 우리의 역사의 경험입니다만 이는 “빛과 어둠의 대결”이요 “정의와 불의의 대결”이며 “생명과 반생명의 대결”, “선하신 하나님과 이 시대의 공중의 권세잡은 이들과의 대결”이라 봅니다. 양심의 세력과 양심에 아예 없는 세력과의 대결입니다. 오늘 성경 본문에 의하면 “양들로 생명을 얻고 또 얻게 하는 세력”과 “다만 죽이고 파괴하고 멸망시키려는 세력과의 대결”입니다. 저는 현재 도둑의 세력과 싸우는 세력이 완전 100% 정의의 세력, 100 % 평화의 세력, 100 % 생명의 세력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해 아래 있는 모든 것들은 다 상대적입니다. 도둑떼들과 싸우는 세력들이 만족할 정도는 아니지만 그래도 상대적으로나마 정의를 지향하고 생명을 지향하고 평화를 지향하는 세력이라 생각합니다. 현재 도둑세력과 대결하는 세력은 그래도 남과 북을 가깝게 하려고 애를 썼고 그래도 생태를 파괴하는 4대강에 대해 반대하였고 그래도 제주 강정마을에 해군기지를 설치하려고 했을 때 예산을 깍은 세력이었고 그래도 반민주 각종 미디어악법을 막으려 애썼던 세력이었습니다. 지금 도둑의 세력과 싸우는 세력이 그래도 만족하지 못하지만 예수님의 정의 평화 생명 정신에 더 가까운 세력이라 믿습니다.
 
 
정의 평화 생명의 세력이 이기도록 해야만 합니다. 정의평화생명의 세력이 바로 이 세력이 용산의 생존권 투쟁을 일으킨 이들을 다 불태워 죽인 세력, BBK 사기를 하고도 각종 법정에서는 이긴 세력, 각종 미디어 악법을 강제력으로 통과시킨 세력, 4대강을 막개발하고 난개발하여 이 강산을 온통 시멘트로 쳐 발라 놓은 세력, 남과 북 관계를 산산조각으로 찢어놓고 국민의 세금으로 온갖 무기와 전투기를 구입하는 세력, 잘 사는 사람들은 더욱 잘 살게 하고 못 사는 사람들을 더욱 못살게 하는 양극화를 더욱 극심하게 하고 부의 편중을 심화하게 하는 세력, 일본천황에게 충성을 맹세한 일본군 장교 다까끼 마사오를 우상화하고 추종하는 세력, 장준하 선생을 죽이고 추락사로 가장한 세력, 516 쿠테타로 정권을 찬탈한 세력, 인혁당을 조작하여 바로 죽여 버린 세력, 10월 유신을 일으켜 군사독재정권을 연장한 세력, 12,12 군사반란을 일으킨 세력, 518 무참하게 광주시민을 학살한 세력, 수천억을 사기쳐 먹고 난 가진 게 28만원 밖에 없다고 오리발 내놓는 세력, 도둑질하여 뺏은 기득권을 지키기 위하여 국가기관의 직원을 이용하여 악성댓글을 달게 하고 여론을 조작하는 일에 막대한 국민의 세금을 쓰는 세력, 오늘의 여리고 언덕의 강도떼들에게 승리해야 합니다. 그래야 역사에 희망이 있고 우리 세대들은 다음 세대에게 그래도 뭔가 할 말이 있게 됩니다.
 
 
저는 지금까지 우리 믿는 이들과 함께 역사의 하나님께 기도를 많이 하였습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기도를 올리면 반드시 어둠이 빛을 이길 수 없게 하시는 하나님께서 그 기도를 들어 주신다는 믿음으로 기도회를 하였습니다. 지난 경기도 교육감 선거에 김상곤 집사님이 정의 평화 생명의 세력이라 믿고 그 분을 위하여 함께 모여 간절히 기도를 올렸습니다. 김상곤 집사님이 승리하였습니다. 지난 서울시장 선거에서는 박원순 님이 정의평화생명 세력으로 알고 그 분을 위해 바로 이 자리에서 기도회를 개최하여 기도를 올렸습니다. 은총의 하나님께서는 정의 평화 생명의 세력인 박원순 님이 승리하게 하셨습니다. 이틀 전에는 정의평화 생명의세력인 이수호 집사님을 위하여 기도회를 가졌고 저는 이수호 집사님이 승리하게 될 줄로 믿습니다. 그리고 오늘 나라의 지도자를 뽑는 이 선거를 위해 우리는 기도회를 가지고 있습니다. 저는 이 기도가 좀더 행동하는 기도 실천하는 기도가 되어야 하겠다는 생각으로 나름대로 300 명을 목표로 하여 한 사람 한 사람을 넘버링하면서 그렇게 기도를 올리고 있습니다. “은총의 하나님 부족한 종이 300 명의 기드온 용사를 세워 간절히 행동하는 기도를 하고자 하오니 이 숫자를 채우게 되면 반드시 이 땅에 정의 평화 생명을 지향하는 지도자가 세워지게 해 주시옵소서!” 기도하였고 그렇게 될 줄로 믿고 미리 감사하고 있습니다.
 
 
저의 스승이신 문동환 교수님은 “어둠이 빛을 이길 수 없다!” 제자들에게 가르치셨습니다. 여기 계신 여러분들도 저와 같은 믿음을 가지고 계실 것으로 믿습니다만 다른 때는 몰라도 금번 12 월 19 일에는 은총의 하나님께서 역사의 하나님께서 반드시 어둠이 빛을 이기게 하실 것이라고 반드시 정의가 불의를 이기게 하실 것이라고 생명이 반생명을 이기게 하실 것이라고 반드시 이 굴곡된 역사를 만든 도둑떼들을 이 역사에서 물러가게 하실 것이라고 믿는데 여기 계시는 여러분들도 저와 함께 그 믿음을 가지고 계시는 줄 믿습니다.
 
 
기도> 은총의 하나님 아버지! 금번 12 월 19 일에 반드시 빛이 어둠을 이기게 해 주실 줄 믿습니다. 반드시 정의 평화 생명의 세력이 승리하게 해 주실 줄 믿습니다. 대통령도 정의평화생명의 세력이 승리하게 하시고 서울시 교육감도 정의평화생명의 세력이 승리하게 해 주실 줄 믿습니다. 주신 말씀대로 아무 것도 염려하지 않겠습니다 온전히 둘 다 이루어 주실 줄로 믿고 은총의 하나님께 찬양과 영광을 돌립니다. 이 불의한 땅에 이 파괴되어져 가는 땅에 은총의 주님께서 오시옵소서! 오셔서 주님의 뜻을 이루어 주시옵소서! 할렐루야! 감사합니다. 예수님 복되신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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