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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노회 제 134회 정기노회 방문

관리자 2013-03-28 (목) 11:46 13년전 1744  
 
 
경북노회 제 134회 정기노회 방문
 
 
 
일 시: 2013년 3월 11일(월) 오후2시 -13일(수)
 
장 소: 푸른숲성산교회
 
 
총 무 인 사
 
 
 할렐루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정의, 평화, 생명의 크신 은총이 경북노회 제 134회 제1회 정기회 위에와 그리스도의 생명을 품고 그리스도의 몸 된 교회를 섬기며 선교 현장에서 정의와 평화를 이루어가는 모든 노회원님들과 오늘 귀한 은혜의 말씀을 주신 존경하는 노회장 최영철 목사님, 부노회장 전대환 목사님, 박희한 장로님 서기 임갑순 목사님을 비롯한 모든 임원님들 위에 주님의 크신 은혜와 사랑이 충만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또한 교단과 경북노회를 위해 참으로 헌신하시고 봉사해 오신 故김병찬 목사님 위에 유가족들에게 하나님의 위로가 더욱 함께 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 경북노회에는 한국교회와 교단 총회를 위하여 힘써 주시는 제93회 한국기독교장로회 장로부총회장이신 이덕기 장로님이 계십니다. 또한 여러 원로 목사님들과 원로 장로님들이 계십니다. 더욱 건강하시고 건승하셔서 한국교회와 교단 총회를 위해 잊지 않고 늘 기도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금번 성노회를 위해 성소를 제공하신 푸른숲성산교회 당회와 당회장 최임성 목사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특별히 교단 총회 부서기로서 귀한 사역을 하고 계시는 백자교회 전기정 목사님께도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 정의 평화 생명의 정신으로 제97회 총회본부는 하나님의 정의가 이 땅 위에 실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 존경하는 노회원님들, 기장의 전통이고 역사가 되는 정의 평화 생명 살리는 일에 더욱 동참해주시고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 2013년 올해는 정전협정체결 60주년과, 한국기독교장로회가 새 역사를 시작한지 60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우리 교단은 1953년 6월 10일 어두운 민족의 현대사 속에서 하나님의 정의와 사랑의 빛을 비추기 위해 제38회 호헌총회를 시작으로 개혁교회의 전통을 계승하고 지금까지 발전해가고 있습니다. 우리 신앙의 선배들이 이단이라 배척을 받으면서 까지도 ‘제38회 호헌총회 선언서’ 라는 개혁 의지를 표명하고 ‘한국기독교장로회’를 출범한 것은 1)율법주의를 극복한 복음의 자유 2)전 세계 장로교회의 틀 안에서 신앙 양심의 자유 3)선교지원의 노예적인 의존을 배격한 자립자주정신의 함양 4)전 세계교회와 협력 병진하는 에큐메니칼 정신의 철저라는 교단의 개혁지표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 교단 새역사 60주년은 정말 뜻 깊은 해입니다. 과거의 신앙전통을 창조적으로 계승 발전시켜 새로운 비전을 한국교회와 이 민족, 나아가 세계에 제시하는 것이 오늘 기장인으로서 사는 우리 모두에게 맡기신 주님의 귀한 사명이라 믿습니다.
 
 세계교회협의회 WCC 제10차 총회가 올해 10월 30일(수)에서 11월 8일(금)까지 ‘생명의 하나님, 우리를 정의와 평화로 이끄소서!’ 라는 주제로 부산 벡스코에서 열립니다. 세계에 흩어진 모든 교회의 일치를 도모하고 다양성 속의 일치를 추구하는 에큐메니칼 정신의 WCC 부산 총회와 생명, 정의, 평화의 메시지를 통하여 정전 60주년을 맞는 한반도에 평화의 소식이 퍼지도록, 남과 북을 막는 장벽이 허물어지고 생명과 평화의 시작이 되도록 기도해 주시며 총회국제협력선교부에서는 경북노회와 교회들이 적극 참여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고 구체적으로 안내해 드릴 것입니다.
 
 21세기 새 시대의 선교정책을 통해 건강하게 부흥·성장해 나가고자 하는 운동으로 총회 비전2015운동본부는 노회, 지교회와 협력하여 교회개척을 추진하며 기장 교회 모델 개발을 위한 연구 사업과 미자립교회와 자립교회, 도시와 농어촌교회 상호 선교동참연대 지원, 선교기초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지원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기장교회를 더 세워가는 일이 지고지순의 선이라 믿고 더욱더 박차를 가할 것입니다.
 
 경북노회 노회원이신 목사님과 장로님!!
지금 남북간의 대결이 전쟁직전까지 가고 있는 매우 위험한 상황 입니다. 북한은 정전협정 파기를 선언하고 핵무기를 터뜨리겠다 고 하고, 이에 대응하여 북한 지도력을 교체하겠다고 하여 한반 도의 평화가 이례보다도 더 어려워진 때는 없을 것입니다. 노회 원 여러분들께서 역사를 이끌어 가시는 은총의 하나님께서 한반 도에서 전쟁이 일어나지 않도록 합력해서 간절히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총회본부는 총회에서 결의한 모든 사업과 노회와의 관 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작은 움직임에도 경청하며 소중한 마 음으로 기도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경북노회 노회원들과 존경하 는 노회장 최영철 목사님께 인사 할 수 있는 귀한 시간 주셔서 감 사드리며 우리를 정의 평화 생명으로 이끄시는 하나님의 은총이 경북노회와 모든 산하기관, 교회위게 흘러넘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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