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4 회 기장미술인선교회원전 축사 > 상임이사칼럼new

본문 바로가기

제 4 회 기장미술인선교회원전 축사

관리자 2013-09-29 (일) 03:20 12년전 1624  
제 4 회 기장미술인선교회원전
 
 
일 시 : 2013년 9월 24일(화) 오전 11시
장 소 : 군산성광교회(지하식당)
 
 
축 사
 
 
올해로 4 회째 맞는 기장미술인선교회원전을 기장의 온 식구들과 함께 축하와 감사의 박수를 보냅니다. 태초에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시고 창조물 하나 하나를 걸작품으로 만드셨고 하나님의 형상을 지닌 사람을 만드시고 난 다음에 보시기에 심히 좋으셨습니다.
 
 
이제 기장미술인선교회원전을 둘러보시겠지만 그리고 어떤 분들은 도록(圖錄)으로 미리 보셨겠지만 참으로 보기에 심히 아름다운 걸작선들이 아닐 수 없습니다. 한 작품 한 작품 마다 하나님의 형상으로서 창조성이 깊이 새겨져 있고
 
 
작가분들의 깊고 깊은 심심이 하늘을 향한 사랑이 각인되어 있습니다. “주님과 함께 가는 그 길에 나는 죽어도 행복합니다” 석촌 윤재우 장로님께서 이중표 목사님의 병상에서 하신 말씀을 쓰신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작품들 속에는 우리가 평생 간직해야 할 믿음의 교훈들도 담겨 있습니다. 송암 김재중 장로님께서 쓰신 글에서 깊은 감명을 받았습니다. “내가 살면 교회가 죽고 내가 죽으면 교회가 산다”
 
 
금번 제 98 회 총회에 참예하는 모든 총대원들과 이곳을 방문하는 모든 이들이 기장미술인선교회원전에 와서 한 사람도 빠짐없이 은혜 위에 은혜를 받게 될 줄로 믿습니다.
 
 
금번에 정금보다도 귀한 작품을 내놓으신 모든 분들 존함을 불러 감사함을 조금이라도 나타내고자 합니다. “효촌 배야섭 증경총회장님, 선교회장이신 효광 장상훈 목사님, 석촌 윤재우 장로님, 목재 김종맹 목사님, 청농 김재길 장로님, 송암 김재중 장로님, 포민 방영종 목사님, 청우 이관주 목사님, 예송 이병술 장로님, 광성 양종화 장로님, 모든 분들게 다시 한번 깊고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6-11-03 21:36:25 총무 칼럼에서 이동 됨]

서울특별시 종로구 대학로 19 기독교회관 604호 (사)지구촌구호개발연대  대표자 : 전병금
TEL : 02-744-1895   FAX : 02-744-1894  고유번호 : 584-82-00066  
604, Korea Christian Bldg., 19, Daehak-ro, Jongno-gu, Seoul, Republic of Korea(Postal Code 03129)
Copyright by 2016 (사)지구촌구호개발연대.   All rights reserved. Produced by S.L.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