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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교장로회 제98회 총회 개회예배 성도의 교제 - 환영과 감사

관리자 2013-09-29 (일) 03:48 12년전 1769  
한국기독교장로회 제98회 총회 개회예배
“성도의 교제” - 환영과 감사
 
 
일 시 : 2013년 9월 24일(화) 오후 2시
장 소 : 군산노회/ 군산성광교회당
 
 
■ 먼저 한국기독교장로회 제 98 회 총회를 개최케 하신 성부 성자 성령 삼위일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총회에 나아오신 모든 분들을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환영합니다.
 
 
■ 이 시간 소개와 환영의 시간을 갖기 전에 성도의 교제를 나누는 시간을 갖겠습니다. 모두 다 일어서시어 전후좌우에 계신 분들을 꼭 안아주시면서 “환영합니다!” “축복합니다!” “사랑합니다!” 기쁘고 반가운 인사 나누시기를 바랍니다.
 
 
■ 오늘 총회가 개최되는 이곳 군산성광교회는 2004년 제89회 총회가 개최되었던 뜻 깊은 곳입니다. 군산성광교회의 담임목사님이시며, 총회 증경 총회장이신 양태윤 목사님께서는 “성도로 살자!” 라는 신앙의 표어로 건강한 교회 성장과 풍성한 은혜, 성령의 기름 부으심을 통하여 군산지역과 더 나아가 이 민족의 복음화에 앞장서는 교회로 더욱 발돋음하기 위하여 참으로 야곱의 얍복강가의 씨름하는 기도를 하고 있는 교회, 우리 기장에 없어서는 안될 소중한 지체입니다. 이 거룩한 성소를 제 98 회 총회 장소로 허락하신 군산성광교회와 양태윤 목사님께 깊고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 한국기독교장로회는 지난 1953년 제38회 호헌총회를 통하여 한국교회 개혁의 기치를 들고 “새 역사” 로 출발하였으며 ‘복음의 자유’ ‘신앙양심의 자유’ ‘자주, 자립정신’ ‘세계 교회와의 협력병진’을 주제로 하나님의 선교에 동참하기 위하여 주께서 매신 십자가를 기쁨으로 감사함으로 매고 전진해 왔습니다. 올해 2013년, “새 역사 60주년” 을 맞이한 한국기독교장로회는 더욱 예수 그리스도의 교회가 되고자 하는 행동하는 기도와 함께 2015 년 총회 100 회기를 향하여 더욱 한국교회의 연합과 일치, 세계교회협의회 10 차 총회의 주제이면서 기장의 정신인 정의 평화 생명 정신의 실현, 예수 정신을 지닌 기장교회를 삼천리 방방곡곡에 설립하는 일 등 이 땅과 이 시대에 예수님의 선한 영향력을 확산시키고 심화하는 일에 더욱 선교적인 동력을 모을 것이며 결국 주님께 영광을 돌리는 일에 초점을 맞출 것입니다.
 
 
■ 기장의 오늘이 있기 까지는 무엇보다도 에벤에셀의 하나님의 도우심과 섭리가 있었지만 또한 여기에는 주님의 충직한 일꾼으로서 지나온 60 년간 섭리의 교단 한국기독교장로회를 위해 시대적 역사적 사명을 감당해 오시고 한국기독교장로회가 올곧게 설 수 있게 힘을 모아주시고 썩어지는 밀알과 같이 헌신-사역하셨던 증경총회장님들과 증경부총회장님들이 오롯하게 존재해 계셨습니다. 참으로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 먼저 증경총회장님과 증경부총회장님을 소개해 올리기 전에 지난 한 회기 동안 교단 제 61 회 총회장이셨던 권영진 목사님께서 2013년 7월 6일 소천 하셨고 교단 제 95 회 부총회장이셨던 박무용 장로님이 2013년 6월 7일 소천하셨습니다. 추모예배는 총회 셋째날 아침에 드릴 예정입니다. 성령님의 위로가 함께 하시기를 바랍니다.
 
 
■ 이제 존경하는 마음으로 증경총회장님들을 소개해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실무자들은 증경총회장님들께서 순서대로 단 위로 올라오시도록 도와드리시기 바랍니다. 멀리 해외에 계시거나 연로하시어 총회에 참석하지 못하신 증경총회장님들께서는 친히 총회에 연락을 주시어 총회원님들에게 인사를 대신 전해달라고 하셨습니다.
 
 
■ 소개해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박수는 소개가 끝날 때 기립하시어 쳐주시기 바랍니다. 제73회 총회장이신 박봉양 목사님 / 제76회 총회장이신 김수배 목사님 / 제79회 총회장이신 배야섭 목사님 / 제81회 총회장이신 백형기 목사님 / 제82회 총회장이신 서정래 목사님 / 제83회 총회장이신 강만원 목사님 / 제86회 총회장이신 윤기석 목사님 / 제87회 총회장이신 전병금 목사님 / 제88회 총회장이신 김옥남 목사님 / 제89회 총회장이신 김동원 목사님 / 제90회 총회장이신 박원근 목사님 / 제91회 총회장이신 양태윤 목사님 / 제92회 총회장이신 임명규 목사님 / 제93회 총회장이신 서재일 목사님 / 제94회 총회장이신 김현배 목사님 / 제95회 총회장이신 김종성 목사님 / 제96회 총회장이신 유정성 목사님이십니다.
 
 
■ 이제 다함께 기립하셔서 증경총회장님들께 대한 예우를 표해 주시기 바랍니다. 증경총회장님들께서 여전히 강건한 근력을 가지고 한국교회와 세계교회 뿐만 아니라 한국기독교장로회를 위해 더욱 환한 영성의 횃불을 환히 밝혀 주시라는 뜻에서 힘차게 박수를 쳐주시기를 바랍니다. 이제 하단하실 때 실무자들은 증경총회장님들을 도와드리시기를 바랍니다.
 
 
■ 다음으로 역대 증경부총회장님들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산 위의 마을 숨겨지지 못할 것입니다. 증경부총회장님들께서는 기장이 지나온 역사 속에서 정의와 생명의 빛을 밝혀오는데 산위의 마을과 같이 같이 결코 숨겨지지 않는 역할을 감당해 오셨습니다. 그 노고와 헌신의 기도에 감사드립니다. 증경부총회장님들께서는 단 위로 나와 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실무자들은 증경총회장님들께서 총회에 봉사하신 순서대로 단 위로 오르시도록 도와드리시기를 바랍니다.
 
 
■ 이제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제 81 회 부총회장이신 이길구 장로님 / 제 82 회 부총회장이신 윤용상 장로님 / 제 83 회 부총회장이신 손숙자 장로님 / 제 84 회 부총회장이신 박성진 장로님 / 제 85 회 부총회장이신 김상열 장로님 / 제 86 회 부총회장이신 김봉석 장로님 / 제 87 회 부총회장이신 송영자 장로님 / 제 89 회 부총회장이신 안 국 장로님 / 제 90 회 부총회장이신 추병국 장로님 / 제 91 회 부총회장이신 서미숙 장로님 / 제 92 회 부총회장이신 홍충일 장로님 / 제 93 회 부총회장이신 이덕기 장로님 / 제 94 회 부총회장이신 정진순 장로님 / 제 96 회 부총회장이신 김남근 장로님이십니다.
 
 
■ 증경부총회장님들께서 지금보다 더욱 강건하셔서 한국교회와 교단을 위해 더욱 힘있게 기도해 주시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힘찬 박수를 보내주시기를 바랍니다. 실무자들은 증경부총회장님들께서 하단하실 때 도와드리시기 바랍니다.
 
 
■ 한국기독교장로회가 1953년 새 역사를 시작한 이후 한국의 시대와 역사 속에서 화살촉으로서 선구자로서 역할을 해온 데에는 하나님께서 선택하여 세우신 주의 종들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기장을 기장되게 하고 정의 평화 생명의 교단으로 빛을 비추이게 한 것은 역대 총회총무님들의 아주 소중한 역할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 총무님들께는 수고스럽겠지만 앞자리로 나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 67 회에서 제 74 회 기간 동안 총회 총무로 봉사하신 김상근 목사님께서는 몸이 편찮으시어 참석을 못하셨지만 총대원 여러분들에게 안부를 전하라 하셨습니다. 제 75 회에서 제 78 회 총회에 봉사하신 서정래 증경총회장님, 제 89 회에서 제 92 회 봉사하신 윤길수 목사님이십니다.
 
 
■ 지금까지 교단과 한국교회를 위해 헌신과 사명을 감당해 주신 전직 총회 총무님들께 감사의 마음으로 힘찬 박수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실무자들은 전 총무님들께서 하단하실 때 도와드리시기를 바랍니다.
 
 
■ 이번 순서는 본교단과 선교협약을 맺고 있는 해외 파트너 교회 대표들과 내빈들을 소개하는 순서가 되겠습니다. 먼저 소개하는 순서대로 앞 자리로 나아주시기 바랍니다. 금번 기장총회를 축하하기 위해서 아시아, 태평양 지역, 북미주, 유럽 등 여러 지역 협력교단 파트너 교회 대표들이 오셨습니다. 이 분들은 따로 해당 교단의 인사를 전할 수 있는 시간이 있기 때문에 오늘은 앞자리에 잠시 나오셔서 인사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 대만장로교회 아시아담당 부국장 빅토 슈 박사님
2. 미국장로교회 동아시아 지역 담당자 임춘식 목사님
3. 인도독립교회 선교국 총무 자땅싱 자테 목사님
4. 일본그리스도교회 총회장 마키토 타카마츄 목사, 김산덕 목사님
5. 필리핀그리스도연합교회 총무 루엘 놀만 마리자 목사님
6. 독일복음선교연대 협동선교동역자 도로테아 슈바이저 목사님
7. 스위스개신교연맹 요르그 빌더무스 목사님
 
 
■ 총회 국제교단파송 협동선교동역자들을 소개하겠습니다.
1. 캐나다연합교회(UCC) 파송 고애린 목사님
2. 필리핀그리스도연합교회(UCCP) 파송 허난도 목사님
3. 독일복음선교연대(EMS), 미션21파송 카리나 슈마허 선교동역자님
 
 
■ 교단과 국제협력선교 관계를 맺는 교단에서 귀하게 사역하고 계시는 초청언권회원입니다.
1. 박찬섭 목사님 아프리카
2. 고해성 목사님 아시아/인도
 
 
■ 이 시간 멀리서 축하하러 오신 해외 내빈 분들과 국제협동선교동역자들을 위해 큰 환영의 박수를 쳐주시기를 바랍니다. 총대원 여러분들께서는 총회 기간 중 이 분들을 기쁘게 맞이해 주시고 서로 그리스도 안에서 성도의 교제를 기쁘게 나누어 주시기를 바랍니다. 실무자들은 다시 좌정하도록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 이제는 특별초청되신 분들을 소개해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안타까운 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 2012년 작년, 백수감사예배를 드리셨던 제 38 총대 고영로 목사님께서 101세의 일기로 2013년 7월 21일 소천하셨습니다. 추모예배는 총회 셋째날 아침에 드릴 예정입니다. 성령님의 위로가 함께 하시기를 바랍니다.
 
 
 
■ 특별 초청언권으로 초청되신 분들은 잠시 앞으로 나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실무자들은 앞으로 나오시도록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1. 원로목사회 임원
신삼석 목사 박흥덕 목사 김이종 목사 백일균 목사
문학천 목사 최희암 목사
 
2. 기장군목단 임원
한국군종 목사 단장 이호열 대령
 
3. 교회학교교사전국연합회
배장규 집사
 
4. 전국장로회연합회 임원
고석수 장로 안형택 장로
 
교단 안에 있는 귀한 지체들의 대표들이 오셨는데 그리고 이외에도 제98회 총회를 축하하러 오신 모든 분들을 위해 큰 박수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 지난 제 97 회 총회 한 회기 동안 생명의 하나님께서는 우리 교단을 정의와 평화의 길로 이끌어 주시고 보호해 주셨습니다. 새롭게 시작하는 이번 제 98 회 총회의 주제처럼 기장은 “예수 그리스도의 빛 안에서 새로워지는 교회” 가 되어 주님의 은혜와 사랑 안에서 신앙의 정진을 이루며 빛을 밝히는 한 회기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총대원 여러분들께서는 총회 기간 중 여러 내빈들을 기쁘게 맞이해 주시고 총대원들 간에도 서로 반가운 성도의 교제를 나누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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