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독교장로회 제98회 총회 준비모임
일 시 : 2013년 9월 23일(월) 오후 1시 30분
장 소 : 군산노회 군산성광교회
무슨 말씀을 드리기 전에 제98회 총회를 이 곳 군산성광교회에서 개최케 해주신 은총의 하나님께 감사와 찬송과 영광을 돌립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지구상에 수천 수많은 교단들이 있지만 그 중에서도 기장을, PROK를 가장 아끼시고 보물과 같이 여기시고 사랑해 주시는 줄 믿습니다.
그 다음으로는 그 누구보다도 군산성광교회 담임목사님이시고 증경총회장이신 양태윤 목사님이십니다. 교단 총회를 사랑하셔서 목포유달제일교회에서 재직 중이실 때도 총회가 개최되도록 해 주셨고, 금번 총회도 군산성광교회에서 개최하도록 큰 은혜를 베풀어 주셨습니다. 제가 총회에서 지금까지 13년째 있습니다만 그간의 경험으로 볼 때 총회를 치른 교회들이 은혜 가운데 부흥 성장하는 것을 보면 금번 제98회 총회 이후에 하나님께서 군산성광교회위에 소나기와 같은 은혜와 복을 내려 주실 줄 믿습니다. 금번 총회가 개최되기까지 모든 준비를 하는데 수고해 주신 군산성광교회 당회장로님들과 모든 부교역자님들, 임원직원님들, 남녀신도회와 온 성도님들의 기도와 땀으로 준비해 주심에 대해 깊고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그러나 상은 저기 저 곳 하늘에서 받으시기 바랍니다.
제98회 총회를 위해서 그동안 우리 군산노회 노회장 김성열 목사님 부노회장 장화영 목사님, 양양수 장로님, 서기 임홍연 목사님, 회계 고은영 장로님을 비롯한 모든 노회 임원님들과 노회원들께서 참으로 헌신적으로 협력해 주셨고, 총회 준비를 도와주셨습니다. 참으로 감사드리며, 군산노회에서 총회원들에게 식사대접을 해주시기로 했고 귀한 선물도 주시기로 했다는 반가운 소식도 들었습니다. 우리 군산노회장 김성열 목사님과 임원님들의 수고는 단 일점일획이라도 땅에 떨어지지 아니하고 여호와 앞에 있는 기념책에 낱낱이 기록되리라 믿습니다. 참으로 감사합니다. 또한 오늘 은혜의 말씀을 전해주신 김성열 노회장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금번 총회 준비를 위해, 예배와 제반사항 행사를 기획해 주시고 실행해 주시는 장수철 감독님과 김지목 목사님에게도 심심한 감사를 드립니다. 지금까지 흘린 땀의 결실이 아름답게 맺혀지게 되기를 바랍니다.
매번 총회 때마다 자원봉사단으로 오셔서 궂은일 마다하지 않고 섬겨주신 한신대학교 신대원 자원봉사단 이동진 대장님을 비롯한 단원들에게도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여러분들이 없었다면 지금까지의 총회는 성황리에 마쳐지지 못하였을 것이며 금번 총회도 역시 그러할 것입니다. 내가 하는 작은 일이 교단 총회를 든든히 세운다는 믿음으로 충성스럽게 감당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금번 총회를 위해 봉사하는 우리는 서로가 소통이 잘되고, 성서적으로는 유기적으로 상합하고 연락하며 결국 제98회 총회가 아름다운 작품으로 “하나님 보시기기 심히 좋았더라!” 창세기 1장 31절이 반복되기를 바랍니다. 일하면서 모두가 서로 위로하면서 붙들어 주면서 서로 도와주고 기도해 주면서 제98회 총회, 새역사 60주년 기념총회가 하나님께 크게 영광 돌리는 총회가 되도록 우리 모두가 성총회(聖總會)를 위해 그리스도의 선을 이루도록 하십시다.
금번 총회를 실질적으로 상머슴 되어 일할 일꾼은 이길수 총회 선교사업국장입니다. 노회와 교회, 자봉단, 행사기획 팀 사이에 코디네이터로서 활약을 할 텐데, 몸에 약간 장애가 있기 때문에 더 잘 도와주시고 연대, 협력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증경총회장이신 양태윤 목사님의 ‘산과 물 그리고 나’ 출판기념회에 모두 참여해 주시고, 축하해 주시기 바라며, 미리 축하하며 큰 박수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헤예베레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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