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본부 행정사무국장
고석완 장로 퇴임예배
일 시 : 2013년 10월 15일(화) 오전 10시
장 소 : 아카데미하우스 호텔 천은실
인 사
오늘 총회본부 행정사무국장 퇴임 감사예배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과 특별히 퇴임예배에 은혜로운 말씀을 전해주신 유지재단 직전 이사장 임명규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또한 축도를 해 주실 유지재단 이사장 김현배 목사님, 축사를 해주신 연금재단 직전 이사장 송건성 목사님, 기도해 주신 총회 유지재단 감사 육순종 목사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고석완 장로님은 총회본부에서 4년 4개월간 저를 도와 총회 부장과 국장으로 참으로 헌신적으로 사역을 해주셨고, 성경에 나오는 선한 청지기와 같이 일해 주셨습니다. 고석완 국장님이 재직하시는 동안 총회 재정을 청정하게 관리유지 되었으며 총회 연금재단의 총액수는 약 80억 정도 늘어났습니다. 물론 여기 송건성 직전 이사장님의 공로가 크지만, 교단의 재정의 안정화를 위해 적지 않게 기여한 바가 크다고 할 것입니다. 그동안 한편으로는 전남노회 벧엘교회 회계 장로로서 일을 하느라 주말이면 내려가 봉사하고,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는 총회본부에서 일함으로 남편으로서 역할을 잘하지 못함으로 인해 우리 권사님의 행복지수는 훨씬 낮아졌을 것으로 생각됩니다만 또 그만큼의 시간을 주님께 충성하며 바쳤다고 생각해 주시기 바랍니다.
교단 총회 행정국장을 뒤로하고 가시는 앞길에 주님의 복과 영광의 빛이 더욱 환히 비추시기를 바라고, 앞으로도 교단을 위해 이전에 그렇게 해 오신 것처럼 교단 총회를 변함없이 기도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참으로 감사드리는 것은 우리 정경신 권사님 우리 고석완 장로님이 총회에서 든든하게 일할 수 있도록 온갖 배려를 다 해주시고 기도해 주시고, 아들 고준영 목사도 기장의 든든한 사역자로 만들어 주심에 대하여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앞으로 은총의 하나님께서 두 분을 감싸 안으시고 은혜위에 은혜, 복에 복을 더하여 주시고 생명을 내려 주시기를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6-11-03 21:36:25 총무 칼럼에서 이동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