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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교장로회 군종 목사단

관리자 2013-12-27 (금) 17:37 12년전 2268  
한국기독교장로회 군종 목사단
 
격려 및 감사예배 총무인사
 
 
일 시: 20131213() 오전1130
장 소: 호텔아카데미 천은실
 
 
오늘 기장 군목단 격려 및 감사예배에 귀한 말씀을 전해주신 증경 총회장 전병금 목사님, 축도를 해주신 박동일 총회장님, 기도해주신 부총회장님 황용대 목사님, 인도해주신 군선교 후원회 총무이신 윤찬우 목사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후보생 이해원 전도사님, 최용우 전도사님, 기장군목단의 단원으로서 선교현장에서 땀 흘리며 사역을 하고 계시는 이호열 목사님, 이성일 목사님, 노명헌 목사님을 비롯한 모든 기장군목님들께도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특별히 이호열 목사님께서 육, , 공군을 포함한 대한민국 군종 목사 단장으로서 국군전체의 영적인 돌봄을 책임 맡고 있음을 생각할 때 그와 같은 은혜를 허락해주신 주님께 감사와 찬송을 드리며, 우리 기장인 모두에게 뿌듯함이 아닐 수 없습니다.
 
아울러 이성일 목사님께서 지난번 진급해서 공군군종감의 소임을 맡게 되어 참으로 감사드리고, 거기에다가 노명헌 목사님께서 대령으로 진급하셔서 3군 군종참모의 직을 맡게 된 것도 참으로 감사드립니다.
 
지난번 군종 장교 파송 11개 교단 모임에 갔더니, 기장이 군목 최고위직을 다 가져간다고 시샘하는 소리를 들었습니다만 별로 기분 나쁘게 들리지 않았습니다. 이런 분위기가 계속되어짐과 함께 기장의 군선교의 영역이 더욱 확대되어지고 가속화되어지길 바랍니다.
 
빛이 있으면 그림자도 있듯이 우리 기장 군 선교에도 그림자가 있습니다. 군 선교 초기에는 기장군목들이 절반이상을 차지하였습니다만 지금은 당시보다도 1/10규모로 축소되었습니다.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격언이 있는데, 소 잃으면 외양간 고쳐야 합니다. 그 다음 소를 잃지 않기 위해 그렇습니다. 기장안의 군 선교를 분발시키기 위해서, 기장 군선교의 르네상스를 위해서 우리 안에 수선해야하고, 정비해야 할 것이 무엇인가를 발견해내고 보다 더 나은 군 선교의 내용과 방향을 우리 모두가 기도하면서 만들어가야 할 줄로 압니다.
 
오늘 오신 기장 군목단과 군목후보생 모든 분들을 환영하면서 앞으로 기장총회본부는 군 선교와 기장 군목님들과 함께 있겠다고 약속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DSC_3358 군종목사단-배태진 총무.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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