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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의 교회 설립공인예배 축사

관리자 2014-01-19 (일) 18:59 12년전 3136  
기쁨의 교회 설립공인예배
 
 
일 시 : 2014 년 1 월 19 일(주일) 오후 4 시
장 소 : 기쁨의 교회 예배당
 
 
축^^사
 
 
□ 태초에 가장 먼저 하나님의 기쁨이 있었습니다. 만드시고 보시고 기뻐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이 땅에서 사역을 시작하셨을 때 하늘의 음성이 들려왔습니다.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라” 예수님은 하나님의 기쁨이셨습니다.
 
 
□ 사도 바울은 예수님을 그 안에 모심으로 너무도 기뻤습니다. 바울은 예수님 모시는 그 넘치는 기쁨으로 소아시아와 유럽 곳곳에 교회를 세웠습니다. 그리고 성도들에게 편지를 보내어 말하였습니다. “항상 기뻐하라 내가 다시 말하노니 기뻐하라”
 
 
□ 서울북노회 목사중창단과 성북교회 중창단이 참으로 그토록 아름다운 거룩한 찬양을 하게 된 것은 하나님 주신 기쁨이 밀려왔기 때문입니다. 성북교회와 서울북노회가 교회를 개척한 것은 다른 그 무엇이 아니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하늘기쁨이 넘쳤기 때문입니다. 그 넘치는 기쁨의 강물이 이곳 상계동에 까지 이르른 것입니다.
 
 
□ 서울북노회 교회공동개척 추진위원회가 구성되어 103 회 노회 김민수 위원장님과 104 회 노회 신동일 위원장님과 위원들이 계획하고 추진하고 마침내 눈으로 보게 것도 주 성령님께서 주신 기쁨의 에너지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노회장이신 지인성 목사님과 부노회장이신 이도형 목사님과 심인 장로님과 온 노회원들이 합력하고 또 성북교회와 이정희 장로님 그리고 온 당회원들이 육순종 담임목사님과 합력하게 된 것도 한빛교회와 유원규 목사님이 합력하게 된 것도 예수님 안에서 샘솟는 넘치는 기쁨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 무엇보다도 주도적으로 성령님께서 송규식 목사님의 마음 솟에 거룩한 열망을 넣어주시고 개척코자 하는 기쁨을 주셨기에 그 기쁨이 추진동인이 되고 결국 우리가 기쁨의 교회의 보이는 모습을 보게 된 것도 교회의 이름을 기쁨의 교회라고 이름하게 된 것도 역시 주 성령님께서 기쁨을 불어 넣어 주셨기 때문입니다.
 
 
□ 교단총회가 비전 2015 운동을 시작하고 2015 년까지 105 개 교회를 개척하겠다는 서약을 받게 것도 교단총회가 시작한 것이 아니라 성령께서 능력으로 기쁨으로 기장 속에 불어 넣어 주셨기 때문입니다.
 
 
□ 그러고 보면 우리가 했으면서도, 육순종 목사님과 성북교회가 했으면서도 지인성 노회장님과 김민수 위원장님과 신동일 위원장님이 했으면서도 송규식 목사님이 했으면서도 우리가 한 것이 아닙니다. 무엇보다도 오직 성령님께서 권능을 주시고 기쁨을 불어 넣어 주셨기 때문에 그렇게 기쁨의 교회가 탄생하게 된 것입니다. 알파도 기쁨의 하나님이시오 오메가도 예수님이시오 알파와 오메가 사이의 프로세스도 기쁨의 성령님께서 주관하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자랑할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 개척교회가 하기가 무척 힘들다고 십자가 짐이라고들 하지만 저는 기쁨의 교회의 미래를 전혀 걱정을 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시작하신 이가, 기쁨을 불어 넣으신 분이 앞으로 이 교회가 예루살렘과 유대와 사미리아와 땅끝까지 이르러 증인이 될 수 있도록 넘치는 기쁨을 불어 넣어 주시고 또 불어 넣어주실 것이기 때문입니다.
 
 
□ 저는 서울북노회가 공능교회와 합하고, 서울북노회가 예닮교회와도 합하고 능동교회와도 합하여 제 2 의 기쁨교회, 제 3 의 기쁨교회, 제 4. 제 5의 기쁨교회를 개척할 수 있도록 성령님께서 기쁨 위의 기쁨을 불어 넣어 주시기를 간구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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