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신년하례예배 및 사회복지 종사자 전진대회
일시: 2014년 1월14일(화) 오후3시
장소: 호텔아카데미하우스 새벽의 집
환영인사
□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2014년 신년하례예배에 오신 한기장 복지재단에 속한 사회복지 종사자 모든 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 오늘이 전진대회가 있는데, 저는 “전진”이란 말에 주목해 보고자 합니다. 앞으로 나아가는 것을 앞 前字, 나아갈 進해서 前進입니다.
□ 저는 제 삶의 Catchphrase가 “1mm”입니다. 무척 적은 ‘길이’입니다. 제가 강진읍교회에서 일할 때 의자에 써서 붙여놓았습니다. 어떤 집사님이 물어보았습니다. 1mm가 뭐예요. 해서 “조금 나아지게 1mm만큼 씩만 나아지게 하자!” 그런 뜻입니다. 제가 집사님을 만나게 되면 예전 보다 더 환하게 웃으면서, 더 따뜻하게 맞이하자는 뜻을 담았습니다. 그 집사님도 목사님, “저도 1mm만큼 나아지려 애쓸게요” 해서 무척 좋았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곳에서 목회할 때, 1mm 나아지게 하려고, 무엇보다도 영적으로 나아지게 하는 일에 애쓰면서 기도하면서 일하였습니다. 강진읍교회가 강진군 노인전문요양원을 군으로부터 수탁을 받아 일할 때에도, 지금 여기 오셨습니다만 정태권 원장님에게, 이곳이 천국 옆집에 있는 집이 되도록 힘써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 저는 2014년 우리 한기장복지재단에 속한 기관들이 1mm만큼 더 나아지게 되기를 바라고, 그렇게 기도할 것입니다. 여기 오신 사회복지종사자 여러분들께서도 여러분의 기관에서 돌봄을 받는 이들을 예수 그리스도의 따뜻한 가슴으로 봉사하고 저들의 발을 씻어줌으로 인해 그곳이 1°라도 더 하나님의 사랑이 충만한 곳으로 만들어 가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6-11-03 21:39:53 총무 칼럼에서 이동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