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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노회 제 117 회 정기노회 방문

관리자 2015-04-28 (화) 16:29 9년전 1514  
 
광주노회 제 117 회 정기노회 방문
 
일 시: 2015년 4월 20일(월) 오후5 -22일 (수)
장 소: 광주한빛교회(노일경 목사)
 
총 무 인 사
□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정의, 평화, 생명의 크신 은총이 광주노회 제 117회 정기노회 위에, 산하 모든 지교회와 성도님들 위에, 오늘 참석하신 모든 노회원님들 위에 흘러 넘치시기를 축원합니다.
 
□ 먼저 인사할 수 있는 기회를 허락해주신 신임노회장 최학휴 목사님께 감사드리며, 부노회장으로 선임되신 주승민 목사님, 김용도 장로님, 서기 권점용 목사님을 비롯한 모든 임원님들께 축하를 드립니다. 지난 한 회기동안 교단과 노회를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하신 이철우 직전 노회장님과 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 저는 광주노회 소속 기관목사로거 지난7년동안 사역하면서 혹 저로인해 조금이라도 노회에 먹칠을 하면 안된다는 생각으로 조금이나마 조심스럽게 여길 수 있도록 그런 마음 가짐으로 일해왔습니다. 제가 큰실수 없이 일해온 것은 노회원 여러분들이 모든 면에서 자상한 배려를 해주시고 지속적으로 기도해주신 덕분이라 생각하며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 귀한 성회를 위해 귀한 성소를 제공하신 광주한빛교회 당회와 당회장 노일경 목사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또한 귀한 말씀을 주시는 존경하는 김경재 교수님께도 감사드립니다.
 
□ 그동안 향린동산 문제가 시작된지 10년이 훨씬 지났습니다만 제가 총회총무이면서 유지재단상임이사이기 때문에 여러 건의 고소고발이 많았습니다. 그동안 대부분의 건들이 혐의없음, 기각으로 판정이 내려졌고, 총무직무정지 가처분 건도 최근에 북부지법에서 기각 판정이 내려졌습니다. 그 이전 유지재단장이 그랬던 것들도 기각 판정이 매려지게 된 것은 광주노회 노회원님들께서 특별히 기도해주셨기 때문이라 믿고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 광주노회에는 귀한 분들이 계십니다.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와 한국교회를 위해 귀하게 사역하셨던 제79회 증경총회장이신 배야섭 목사님과 제82회 증경부총회장이신 윤용상 장로님께 감사와 존경을 드립니다. 기장을 아끼고 사랑하는 증경총회장님과 증경부총회장님의 깊은 기도로 우리 교단이 더욱 단단해지고 발전해 나갈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아울러 교단과 노회를 위해 충성, 헌신, 봉사하신 여러 원로 목사님들과 원로 장로님들이 계십니다. 더욱 건강하시고 건승하셔서 한국교회와 교단 총회를 위해 잊지 않고 늘 기도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특별히 금번 성노회를 위해 성소를 제공하신 광주한빛교회 당회와 당회장 노일경 목사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깊은 감사를 드리면서 베푸신 은혜는 교단 총무로서 교단을 잘 섬기고, 기장을 기장답게 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면서 갚아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올해는 역사적으로 시대사적으로 참으로 중요한 카이로스입니다. 해방된지 그리고 동시에 분단된지 70 년 주년입니다. 종교개혁 500 주년을 불과 2 년 앞두고 있고 특별히 올해는 100 회 총회가 개최되는 시점입니다. 바로 이중요한 시점에 총회는 신학과 신앙 그리고 선교적으로 새롭게 도약하기 위한 디딤돌로 삼기 위해 기도하면서 100 회 총회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특별히 100 회 총회에서 어제와 오늘의 교회의 모습을 바라보면서 앞으로 새로운 100 년을 향해 어떻게 나아갈 것인지 우리 모습을 반성하면서 다른 한 편 새로운 전진을 하기 위한 준비를 다져 나가기 위한 출발점을 삼으려 합니다. 축제의 총회와 선교대회의 준비, 제 7 문서 봉헌, 신학대토론회, 해외 선교사 홈커밍대회, 평화음악회 등등 여러 행사들과 중요한 결의들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이를 위해 우리 광주노회에서도 더욱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 총회본부는 종로 5 가 한국기독교연합회관 4 층으로 옮기게 되었습니다. 아카데미호텔은 전체를 좋은 조건으로 토탈 임대를 하였습니다. 서울노회 장상 목사님께서 WCC 의장이 되신 이래 서울동노회 강경신 목사님이 WCRC 동북아의장이 되시어 세계교회를 이끌게 되셨고 본 교단 총회장이신 황용대 목사님께서 지난 제 63 차 총회에서 NCCK 회장이 되셔서 한국교회를 이끌게 되셨습니다. 본 교단 서진한 목사가 대한기독교서회 사장이 되셨고 교단 전병금 증경총회장님께서 한국교회연구원 초대원장으로 취임하게 되셨습니다. 이밖에도 교단의 인사들이 교회적으로 사회적으로 맡은 역할들이 더욱 많아지고 있습니다만 시간관계상 다 말씀드리지 못한 것을 널리 혜량해 주시기 바랍니다. 교단의 인사들이 맡게 된 막중한 사명과 역할들을 잘할 수 있도록 앞으로 진행될 CBS 사장인선에서도 교단의 인사가 선출될 수 있도록 광주노회원 여러분들께서 기도로 후원해 주시기 바랍니다.
 
□ 한국교회가 지금 많은 비판과 비난에 직면해 있고 한국교회는 1990 년대를 기점으로 계속 축소재생산하고 있습니다. 교단은 제 99 회 총회 주제를 “하나님과 세상 앞에 참회하는 교회”로 정하였습니다만 충북노회와 속한 산하 지교회들과 교역자와 성도들이 예수님의 말씀처럼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고 누룩과 향기가 될 수 있도록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공동체가 되도록 광주노회에서 제일 선두에서 앞장을 서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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