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대, 지구촌구호개발연대와 협력키로 (국민일보)
-한신대, 지구촌구호개발연대와 업무협약 협정식 가져
한신대학교(총장 연규홍/ 사진 왼쪽)와 지구촌구호개발연대(이사장 전병금 목사)가 13일 한신대학교 경기캠퍼스에서 업무 협약식을 갖고 세계 곳곳에서 벌어지는 재해와 재난 현장에서 긴급구호 활동을 펼치기로 했다.
전병금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2016년 창립한 지구촌구호개발연대는 지구촌의 어려운 일, 재난 당한 사람을 돕는 일과 함께 사회 속 개인을 개발시켜 지역사회에서 역할 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면서 “한신대가 세계적으로 섬김과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손을 맞잡자”고 말했다. 업무협약 협정식을 마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조현식 한신대 비서실 팀장, 전재선 한신대 국제교류원 팀장, 한근식 한신대 기획처장, 연규홍 한신대 총장, 전병금 지구촌구호개발연대 이사장, 배태진 지구촌구호개발연대 상임이사, 윤교희 지구촌구호개발연대 사무총장, 진형섭 한신대 교수
연규홍 한신대 총장은 “가난하고 병들어 소외된 이들까지도 어루만지고 섬기셨던 주님과 같이, 한신대도 지구촌구호개발연대와 지속가능발전 목표를 달성해나가며 어려운 이웃과 함께 나아가겠다”라면서 “민족 민주 한신은 글로벌 평화 리더 양성을 위한 교육을 통해 지구촌구호개발연대와 함께 더 큰 희망의 빛을 세계와 미래로 비추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관련기사 링크 https://www.kiho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927208 https://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40834 |
할렐루야!
평화의 주로 오시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총이
함께 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첨부한 녹음파일은 가톨릭 평화방송 라디오 105.2MHz 방송안내
- 아름다운 사랑 아름다운 나눔 - 에서 방송한 내용입니다.
이는 평화방송 허윤희 리포터와 (사)지구촌 구호개발연대
이사장인 저와 상임이사인 배태진 목사의
인터뷰를 편집하여 방영한 것입니다.
현재 방글라데시에서 난민으로 살고 있는
로힝야 난민들의 처참한 생활과 지구촌 구호개발연대가 구호하고 있는
내용을 담은 것입니다.
위해서 기도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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